골드대박 산악회 제126차 특별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26년 6월 6-7일 1박2일( 토,일 ) 2. 산행지 : 굴업도 :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3. 준비물 : 충분한물, 스틱등 등산장비, 신분증. 세면도구 및 여벌옷 4. 참가비 : 일반회원\250,000원 정회원\200,000원 민박은 3-4인실이며 2인실은 별도 5만원 추가입니다 세면도구 치약칫솔 필히 지참 바랍니다 ( 세면실 공동사용 ) 별도 식당이 없으므로 간식및 본인의 술과 안주는 개인치참을 권장합니다. 5. 현지 숙소예약 관계로 2월28일한 40명 예막 마감합니다 ** 입금처:농협 646-12-104211 - 예금주 : 장해경 (010-6407-7546) - 운영위원장:장서원 : 010-3491-2070 입금후 위 전화번호로 성명, 주민번호 앞자리, 전화번호, 주소,를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상세 일정및 변경사항은 추후 재 공지 합니다. - 1일차 대전IC 05:00출발 인천항 07:40분 도착 ( 조식 김밥혹은 찰밥제공 ) 여객터미널 미팅 08:30 덕적도행 출발 10:30 덕적도 진리항도착 11:00 굴업도행 승선준비 11:20 덕적도 출발 13:20 굴업도 도착(방배정후 중식) 개머리언덕 트래킹후 일몰감상 18:00 석식후 자유시갖 2일차 07:00 기상및 일출감상후 조식 08:00 큰마을해변-토끼섬-코끼리바위-개머리언덕 트래킹 11:00 중식 12:00 승선준비 12:20 굴업도 출항 17:20 인천항 도착 대전 20:30분 도착예정 ** 코스 : 기상상황 및 당일사정으로 변경될수도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섬, 덕적도(德積島)에서 남서쪽에 위치한 굴업도(掘業島)는 덕적도의 "파도막이 섬"으로, 섬의 형태가 사람이 엎드려서 일하는 것처럼 생겼다하여 굴업도(掘業島)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하며, "대동지지" 덕적도진조에 “굴압도는 사야곶 서쪽에 있다”라는 기록이 있는데, 굴은 굴(屈)자와 오리 압(鴨)자로, 굴압도는 지형이 물위에 구부리고 떠있는 오리의 모양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졌으며, 1910년경부터는 굴압도가 굴업도(屈業島)로 바뀌었고, 1914년에는 팔 굴(掘)자와 일 업(業)자를 써서 덕적면 굴업리(掘業里)가 되었고.. 굴업(掘業)은 땅을 파는 일이 주업이라는 뜻으로 굴업도는 쟁기를 대고 갈만한 농지는 거의 없고, 모두 괭이나 삽 등으로 파서 일구어야하기 때문에 굴업(掘業)이란 지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섬 전체의 경관이 수려하고 굴업도해수욕장은 길이 800m, 폭 40m로 좁지만 모래 색과 입자가 고운 해수욕장으로 좋은 조건을 갖추었으며,"간월재"와 "선자령"과 더불어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굴업도의 "개머리 언덕"은 우리나라 백패킹의 3대 성지이기도 합니다. 경관이 서해의 섬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굴업도는, 6·25전쟁 전에는 60세대가 살고 있었으나 질병이 만연하고 어획량이 감소하자 모두 덕적도와 인천으로 이주했다가, 6·25전쟁 이후에 다시 거주 했으며 한때 "땅콩섬"으로 불릴 만큼 땅콩 생산량이 많았고,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했으나 지금은 어업과 염소 방목이 일부 행해지고 있으며 주민 대부분이 육지로 떠났고, 8가구가 남아 민박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어업은 거의 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리에 근접한 물때여서 해루질을 해보았으나 물이 탁하여 수중은 거의 불가능하며, 워킹으로 큼직한 소라와 박하지는 볼수 있었습니다. 인천에서 출항하여 배를 갈아 타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라도 많은 이들이 찾으며, 다시가보고 싶은 섬중 하나인 오지의 섬 굴업도(屈業島)입니다.
** 버스 출발지 -- 추후 공지 합니다. ** 연락처 : 회 장 : 오 성 암 : 010-4321-3507 총 무 : 김 유 정 : 010-4772-4489 운영위원장:장 서 원 : 010-3491-2070 ** 본 산악회는 비영리 친목 산악회로서, 개인사고에 대해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 회장,총무,혹은 산악대장께 전화나, 아래 댓글로 예약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