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오시는 분만 오시는 것 같읍니다.
들풀님, 늘소년님과 함께 백세주집에서 만나 한 잔 거하게 했읍니다.
딱딱한 종이도 꺼내지 아니하구요..
늘소년님은 담주부터 범건축으로 이직을 하시고,
또 배움의 열정을 불사르기로 하셨답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들풀님은 본사 종치고 현장으로 가신답니다.
여자대학교 공사현장이랍니다. 어디여대인지는 까먹었음...아 나의 무뇌...
싱그런 봄날에 눈이 즐거우실듯 합니다.
저도 조만간 수원현장으로 상주감리를 가지 않을까 싶읍니다.
아직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코끼리님은 여전히 두꺼비와 즐거운 생활을 하고 계신다는 전언이 왔읍니다...
이렇게 다들 바쁘게들 사시는 듯 합니다.
올해는 두 건의 큰일이 기다리고 있지요!
잘 뽑아서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요!!!1
첫댓글 간단명료하게 서로의 안부를 전해주셨네요^^ ㅎ..첨맘님 덕분에 편하게 한잔 했습니다.^^
정모생각을 못하고 약속하는 바람에 참석 못했슴다.
늦게라도 가려고했는데, 일찍 끝나서 파했다길로 그냥 집으로 왔쓰요.
작년 사업 마무리하느라 눈코뜰새 없었는데 이제야 쪼곰 여유 생겼답니다.
새로운 소식들이 있군요.
두 건의 큰일이라서 뭔가 한참 생각했답니다. ㅎㅎ 제가 현실정치판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리...
3월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