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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지금, 하나님을 만나 응답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요한계시록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상을 올렸을 때 어떤 분이 댓글을 다셨는데 제가 쇼크를 받았습니다. 빛의 삼원색이 빨강 파랑 그린 이라는 것입니다. 왜 쇼크를 받았냐면 우리가 이때까지 색의 삼원색은 거의 기억합니다. 빨강, 파랑, 노랑 이 세 가지 색깔을 섞으면 모든 색깔이 나온다고 배웠었는데 색의 삼원색이 아니고 빛의 삼원색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빛의 삼원색이 놀랍게도 아버지의 보좌에 있는 색깔입니다. 우리가 알지도 못하던 2천년 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직접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 2절부터 6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이 말씀을 보고 제가 왜 충격을 받았냐면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양이 무엇과 같습니까? 벽옥과 홍보석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이 벽옥과 홍보석이 섞여 있는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홍보석은 우리가 알고 있는 루비입니다. 그리고 벽옥은 푸를 벽자입니다. 푸른 옥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그 당시에 요한이 보석에 대해서 정통할리가 없습니다. 요한이 언제 보석을 봤겠습니까? 옛날에 유명한 격언이 있지 않습니까? 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알 리가 없으니까 요한은 본인이 알고 있는 최대한의 지식으로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벽옥은 푸른 옥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푸른 보석은 무엇인가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석들의 실제 정체가 우리 현장에 있을까요? 사실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이 땅에도 그 그림자가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뒤쪽에 보좌의 모습이 나옵니다. 보좌에 무지개가 둘렀습니다. 그러면 아버지의 보좌가 있고 아버지의 형상은 벽옥과 홍보석입니다. 벽옥과 홍보석 같고 뒤에 무지개를 둘렀습니다. 좀 더 상상이 가시죠? 그런데 무지개가 녹보석 같더라 했습니다. 번역은 녹보석이라 했지만 여러분이 이해하실 수 있는 정확한 용어가 있습니다. 에메랄드입니다. 아까 홍보석은 루비입니다. 그러면 훨씬 더 아름답습니다. 뒤쪽은 에메랄드의 무지개 형상이라는 뜻입니다. 왜 이 무지개가 중요하냐면 무지개가 빛이 분산되어 나오는 형태입니다. 그렇다면 이 에메랄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에메랄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에메랄드는 불투명한 보석입니다. 에메랄드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불투명하지 않으면 아쿠아마린이라고 아주 맑은 녹색입니다. 이건 그렇게 예쁘지 않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데 에메랄드는 불순물이 많아서 짙은 녹색을 띱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 에메랄드가 빛이 없는 에메랄드여야 되는데 에메랄드라고 하시면서 무지개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에메랄드는 빛이 번쩍 번쩍 나는 에메랄드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형상도 우리가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저번에 그것을 여러분에게 다른 보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온기가 있는 보석. 그러므로 빛을 받으면 그것을 밖으로 뿜어내는 보석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희귀합니다. 푸른빛에서 뿜어내는 보석 중에서 대표적인 귀보석인 파라이바를 설명을 드렸습니다. 홍보석은 루비가 아닌 스피넬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스피넬 중에서도 제다이 스피넬이나 마인계 스피넬이 네온기가 있어 밖으로 빛을 뿜어냅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이 보석 옆 주위에 다이아몬드를 빙 둘러가지고 만들면 다이아몬드에 붉은 빛이 물듭니다. 다이아몬드에 파란 물듭니다. 보석의 빛이 밖으로 튀어나가는 것입니다. 빛이 튀어나가는 형상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 주에 빛의 삼원색을 알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저에게 다른 보석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파란 보석이었습니다. 하늘색으로 돼 있는 파라이바가 아닌 바다색 같은 파라이바가 아닌 진짜 파란색입니다. 굉장히 드문 보석입니다. 아우이나이트라고 들어보신 적이 없으실 것입니다. 아우이나이트 혹은 하우윈이라고 합니다. 이 보석은 독일이나 미국 이런 곳에서 납니다. 아주 귀보석이고 거의 나지를 않기 때문에 얼마나 작냐면 0.01 케롯 정도 되는 것도 보석으로 칩니다. 1 케롯이 0.2g이면 0.1캐럿은 0.02g입니다. 다시 0.001 구하면 상상이 안 갑니다. 안 보입니다. 먼지보다 무겁습니다. 요만한 것도 보석으로 칩니다. 얼마나 귀했으면 큰 게 없습니다. 큰 것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나오는데 이건 빛이 안납니다. 빛이 뿜어져 나오지 않기 때문에 값이 없습니다. 이 작은 보석이 다이아몬드보다 훨씬 비쌉니다. 너무 작아도 파랗습니다. 특히 가장 귀하게 여기는게 바로 파래가지고 사파이어와 색깔이 거의 같습니다. 사파이어 중에서 가장 귀한 로얄 블루 사파이어 중에서도 비비드 칼라보다도 그 칼라하고 거의 같습니다. 가장 귀한 색깔입니다. 그냥 그게 있느냐, 빛이 뿜어져 나옵니다.
제가 설명드리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냥 보석과 같이 아름다우시다. 아니면 빛이 나오신다. 빛이 나오십니다. 왜 빛이 나오신 걸 알 수가 있냐면 말씀을 통해 보면 하나님에게서 빛이 나오는 걸 우리가 계속 알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뭐라고 하십니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나오는 그 빛으로 인하여 해와 달이 필요 없습니다. 놀랍게도 하나님은 그것을 말씀하시려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제야 카메라가 개발이 되고 발달되면서 빛의 삼원색을 우리가 이해하게 됐습니다. 지금 와서야 이해할 수 있는 이 말씀들을 2천 년 전에 써 놓으신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나는 빛의 근원이다. 그래서 제가 보석 중에서 빛이 나는 보석들을 찾아보게 된 것입니다. 가장 아름답게 빛이 나는 파란색의 보석은 아우이나이트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붉으면서 빛이 나는 것은 스피넬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녹보석은 빛이 나는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녹보석에 하나님이 무지개를 그려놓으셨습니다. 무엇입니까? 이 녹보석조차도 하나님의 빛을 받아서 입니다. 그리고 무지개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서 빛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빛이 왜 중요하냐면 이 파란색과 그린색이 합하여지면 하늘색이 나옵니다. 제가 그 하늘색으로 파라이바를 말씀드렸습니다. 원래 근본은 파랑색입니다. 이 파랑과 빨강이 합하여지면 핑크색이 나옵니다. 그린과 빨강이 합하여지면 옐로우가 나오고 이 삼색이 모두가 섞이면 흰색이 나옵니다. 이 색을 왜 말씀드리냐면 밑에 그 색들이 나옵니다.
4절 또 보좌에 둘러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었습니다. 이 삼색이 모두 합하여지면 어떤 색이 됩니까? 흰색입니다. 그러면 이십 사 장로에게 그리고 우리가 천국 가면 입혀주실 이 흰 옷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입혀진 것입니다. 그분의 긍휼과 그분의 빛이 입혀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색이 모두 합하여져 흰색이 됩니다. 그리고 그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고 있습니다. 금 면류관이 무엇입니까? 이 금 면류관은 바로 아까 설명드린 것 중에서 노란색이 있었습니다. 삼색 중에서 그린과 빨강이 합하여진 색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금 색깔입니다. 금색의 면류관도 노랑이 빛이 나는 게 금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금은 불투명합니다. 하지만 천국에서 우리가 보는 금은 투명합니다. 불순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 여러분이 보고 계신 금은 99.9%의 순도밖에 안돼서 불투명합니다. 100%의 순도가 되면 투명해지고 유리같이 맑아지는데 노란색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의 빛에 합하여져 나온 색깔들입니다. 무엇입니까? 나와 너희가 하나가 되어 너희에게 흰 옷을 입혀주며 너희가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될 때 내가 너희에게 금 면류관을 주리라. 놀랍게도 이 빛들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의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빛의 삼원색을 알지도 못하던 2천년 전에 하나님은 빛의 삼원색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는 빛이다. 그러면 이 빛에 관한 말씀 중에 밑에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입니까? 유리 바다는 사실 물인데 왜 이렇게 물이 맑고 번쩍번쩍 일까요? 하나님의 빛이 비춰져서 수정과 같이 맑으면서 번쩍번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멜로 드라마나 멜로 영화를 보면 개울가에 가서 낚시를 할 때 아침 햇살이 쫙 비추고 물이 반짝이면서 나올 때 카메라 찍은 모습 보신 적 있습니까? 유명한 영화들이 보면 그런 빛을 잘 잡습니다. 바로 그런 빛이 온 물에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장엄하겠습니까?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바로 빛으로 온통 차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증거들 무지개 그리고 수정과 같이 맑은 유리 바다. 이것들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에서 나오는 빛입니다다. 그 빛이 보좌에 가득가득 둘려 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주제가 하나님을 만나 응답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에 대해서 왜 말씀드리냐면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십니까? 그런데 이미 옆에 계십니다. 어떻게 계실까요? 빛으로 낮에는 햇빛으로 밤에는 달빛과 별빛으로 하나님은 여러분 옆에 계십니다. 아예 숨 쉴 때마다 여러분 빛을 먹고 있습니다. 이 빛은 간접 빛입니다. 직접 하늘의 빛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수명이 짧은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이 땅에 내려오시면 사람의 수명이 길어집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사실 때 인간의 수명이 천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이 땅에 내려오셔서 직접 통치하실 때 사람의 수명이 다시 복원됩니다. 왜 복원됩니까? 위에 물층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빛이신 그분이 이 땅에 직접 사심으로 그분의 빛으로 그 빛을 받은 인간이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병들지 않게 되고 암도 늦게 발현되는 것입니다. 모든 질병이 늦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빛이신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왜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을까요? 빛을 비취니 우리가 영원하신 생명이신 그분의 빛을 받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은혜가 샘물이 되어 온 땅을 적시고 그 땅이 유리 바다가 되어 온 새 땅의 천국에 적시게 됩니다. 우리는 그분의 은혜를 먹고 마시면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땅은 빛이신 하나님의 사랑의 그림자들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만나고 싶습니까? 바로 옆에 계십니다. 그러면 한마디 하나님께 대화를 걸어보십시오. 밖에 나가서 비가 오고 있습니다. 비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간접 체험입니다. 비를 맞을 때 기분 나빠합니까? 감사합니다. 햇빛이 쨍쨍 할 때 기분 나빠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만끽합니다. 하나님은 옆에 계시고 많은 아름다운 색깔들로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고 계십니다. 파란 하늘, 녹색 자연 그리고 흘러가는 물,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과 달 모두 다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창조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깜빡깜빡 잊어버리고 왜 내 옆에 안 계세요? 왜 나에게 응답하지 않으세요? 라고 자꾸 하나님께 투정을 부립니다. 하지만 그분은 옆에 계시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말 걸기만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가서 한마디 해봅시다. 하나님을 만나기 쉽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벌 주는 분, 무서운 분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분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누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자꾸 만나려고 하지 마십시오. 목사님은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어느 권사님은 하나님을 만나셨기 때문에 그분을 통하여 음성을 듣고 싶으시다 하지 마시고 직접 물어보십시오. 대답해 주십니다. 그리고 한마디 해봅시다. 아버지 해가 참 밝아요. 나에게 뭘 말씀하고 싶으세요? 그러면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하고 싶은 말씀 없으세요? 나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직접 말씀해 보십시오. 무슨 말을 하고 싶니?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께 제일 실망스러운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10원짜리 한 장 주세요. 우리는 큰 것을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나님 입장에서는 10원짜리 하나 달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실망하시겠어요? 그렇게 물으면 응답을 잘 해주실까요? 잘 안 해주실까요? 안 해주는 게 아니고 못 해줍니다. 우리가 질문하는 많은 질문은 하나님이 대답하기 힘드신 것들을 자꾸 물으세요. 그렇게 묻지 말아주시고 아버지 내가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고 싶어요. 닮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잘 안 돼요. 그렇게 물으시면 바로바로 대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대답해 줄 수 있는 질문을 해 주셔야지 대답을 바로 해 주십니다. 처음에는 바로 대답해 줍니다. 처음에는 아파요 그러면 응답해 주시고, 나 진짜 힘들고 문제가 너무 복잡해요 할 때도 말씀해 주십니다. 가장 처음 만났을 때 애기가 응애 응애 할 때는 밥을 먹여줘야 되니까 애기가 울 때 대답해 주는 것들입니다. 초기에 대답하는 그 응답받으려 하지 마시고 그것에 꽂혀서 여기 다니고 저기 다니고 진짜 많이들 다닙니다. 직접 들은 건 아니고 간접으로 들은 것입니다. 제가 아는 분이 무당의 친구인데 얼마 전에 무당이 됐다고 합니다. 뭐라고 그러냐면 목사 중에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대놓고 뭐라 했습니다. 최고의 신을 만난 사람이 어딜 찾아갑니까? 목사도 아닙니다. 진짜 하나님은 우리 옆에 계신데 엉터리 짓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 황당했었습니다. 여러분 진짜 하나님 만나는 것이 쉽습니다. 바로 우리 옆에 계십니다. 다만 우리가 엉터리 질문을 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이 힘드신 질문만 자꾸 해서 하나님 마음에 힘들게 하는 것뿐입니다. 지난주에 제목을 하나님을 보고 싶습니까? 했더니 이때까지 영상 올린 역대급으로 조회 수가 제일 적었습니다. 제가 많이 실망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진짜 하나님을 보고 싶어 하고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하는 것보다는 자기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효자 됩시다. 하나님은 바로 우리 옆에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4장 8절부터 11절 같이 읽겠습니다.
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이 말씀을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한다고 읽고 지나가 버렸는데 자세히 봅시다. 네 생물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하고 하나님을 그들이 높이면서 하나님을 왜 높여야 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전에도 계셨고. 언제 전일까요? 창세 전입니다. 이제도 계시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창조된 지금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장차 오실 자라. 장차 오신다고 합니다. 그럼 하나님이 이 땅에 재림하시는 그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재림하신다가 아니고 신천 신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말씀은 과거에 천지 창조를 하나님이 하시기 전에도 계속 계신 것입니다. 그분이 천지 창조하시기 전에 무엇으로 계셨습니까? 빛으로 계셨습니다. 그리고 천지창조를 하셨고 다시 신천 신지를 창조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내려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창조주 그리고 현재의 창조주 그리고 미래의 창조주를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설명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는데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이게 무엇입니까? 만물이 천지 창조 이전에도 주의 뜻대로 있었습니다. 천지 창조하기 전에 이미 만물이 있었고 다시 또 적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천지는 어떤 천지입니까? 또 지으심을 받은 곳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이 말씀은 새로이 지으심을 받으시는 시작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가장 중요한 그 전에 이 시점은 요한복음 1장에 나와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러므로 이 말씀이 무엇입니까? 말씀을 우리는 그냥 글자로 생각합니다. 말씀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말씀은 빛입니다. 말씀이신 빛이 천지가 창조되기 전에 먼저 계셨습니다. 창세기의 태초보다도 요한복음의 태초가 훨씬 더 이전입니다. 지금 이 말씀도 그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지가 창조되기 이전에 만물도 주로 인하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실 때 만물이 다시 창조되었습니다. 왜 이것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장차 또 다시 신천 신지를 창조하실 것입니다. 미래를 설명하기 위해서 과거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오신다는 말씀이 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것과 다른지 5장을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5절부터 10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이 땅에 재림하셔서 친히 이 땅을 다스리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계속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하나님이 또다시 내려오신다는 말씀은 재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신천 신지를 창조하신 이야기입니다. 5장에는 예수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십니까?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그 형상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손과 가슴에는 아직도 창자국이 있습니다. 못자국이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피를 잊으면 안됩니다. 그 공로와 은혜로 우리가 구원받습니다.
7절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일곱 인을 떼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이 땅에 재앙이 임하고 그 재앙을 통하여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는 땅이 되도록 역사하십니다. 이때까지 우리는 7년 대환난을 나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닙니다. 7년 대환난은 정화 작업입니다. 어떤 정화 작업입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실 수 있도록 만들게 하기 위해서 대환난이 있습니다. 대환난이 끝이 나고 정화 작업이 끝이 나면 예수님이 친히 이 땅에 내려오셔서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이 왜 이 땅을 떠나셨습니까? 사람의 죄가 관영하여 하나님이 사람과 살 수 없게 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을 하나님이 떠나시게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떠날 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죄로 가득 찼던 이 땅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노아의 홍수 심판입니다. 그때 하나님께 나아왔던 자, 하나님 말씀의 빛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던 자는 어떻게 됩니까? 방주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방주에 들어가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에 관영한 죄를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그분의 방주로 나온 자들은 구원하셔서 이 땅을 깨끗하게 하시고 난 다음에 예수님이 직접 내려오시는 것입니다. 과거의 역순입니다. 과거에 죄가 관영하여 하나님이 이 땅을 떠나셨듯이 반대로 이 땅의 죄악을 소멸하시고 다시 내려오십니다. 그래서 7년 대환난은 이 땅의 죄악을 소멸하여 깨끗케 하는 과정들입니다. 그리고 직접 다스리십니다. 누구를 통하여 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께 무엇을 해드려야 됩니까? 기도입니다.
8절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우리가 예수님 만나려고 자꾸 나아갑시다. 여러분께서 자꾸 아버지께 말을 겁시다. 아버지 힘들어요. 다 올라갑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이 귀 기울여 듣고 계십니다. 억울해요. 다 듣습니다. 말씀하시면 반드시 들으십니다. 반드시 듣는데 어떻게 듣습니까? 금향로에 받습니다. 쉽게 받으십니까? 너무너무 귀하게 받으십니다. 우리가 말을 안 걸어서 아빠는 대화에 목마릅니다. 여러분들 부부끼리 살면서 제일 힘들 때가 언제입니까? 말을 안 해서 제일 힘듭니다. 대화한다는 것은 교류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의 대화가 얼마나 좋으시면 금 대접에 받겠습니까?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예수님을 자꾸 만납시다.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안 듣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괜히 누구 찾아가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자꾸 묻지 마십시오.
9절 새 노래를 노래한다고 했습니다. 무엇입니까? 이십 사 장로가 새 노래를 노래합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하나님께 충성했던 이십 사 장로를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라고 어떤 분이 물으셨습니다. 24 장로는 구약의 12 장로와 신약의 12 장로를 얘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방인과 이스라엘을 합하여 24 장로로 말씀하신 걸로 보입니다. 12지파가 우리 이방인과 이스라엘로 나누면 24 장로로 대별되실 줄 믿습니다. 24 장로에 요한이 안 들어갔는지 말을 하시는데 환상이기 때문에 요한도 들어가겠죠. 당연히 열두 제자니까요. 자기가 자기를 보면 어떻습니까? 여러분 꿈 속에서 여러분 보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를 봤다고 보는 게 더 타당할 것 같습니다. 12 제자와 그리고 구약의 12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새노래를 이미 배웠습니다. 왜 말씀드리냐면 올라간 14만 4천이 새 노래를 배웁니다. 그러면 새 노래 가르치는 사람 중에 24 장로. 여기도 말씀을 봐서 하나님 괜히 말씀하신 게 아니고 이미 새 노래를 배워서 새 노래를 가르치려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14만 4천인이 올라가서 여호와의 산에 서서 새 노래를 배웁니다. 이때 같이 내려옵니다. 예수님이 재림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림하시는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신다는 건 다른 말씀입니다. 이 부분은 조금 있다가 볼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보겠습니다. 성경 말씀 중에 가장 위대한 성경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장이 가장 위대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 말씀을 보면 모든 신비들이 풀립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십니다. 이 말씀은 천지 창조가 아닙니다. 처음입니다. 이 세상의 시작이 어느 때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인간의 상상으로는 30억 광년 전이니 30억 년 전이니 40억 년 전이라고 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말씀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 있는 것이 무지개가 녹보석에 같이 있듯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이게 헷갈립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신데 이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누구를 설명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다시 예수님을 뒤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2절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예수님을 잘못 해석 하면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창조되신 분입니까? 원래 처음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구약에 태초의 말씀이라 하면서 자꾸 우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유일신이라고 말해놓고 단수입니까? 복수입니까? 복수입니다. 그것을 유대인들이 헷갈려서 혼돈 속에 있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처음부터 계셨습니다. 두 분이 하나이시기 때문에 하나로 설명한 것입니다. 거기에 성령님도 함께 계십니다. 이 세 분이 함께 계시고 한 분입니다.
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모든 천하 만물을 예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시기 전에 만물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아까 요한계시록 4장에서 보셨습니다. 그전의 만물도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함께 창조하셨습니다. 그 이전의 세계는 우리에게 아는 것을 허락치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천지 창조를 설명할 때 우리가 없던 무에서 유가 창조된 게 아닙니다. 있던 것을 새로 수리한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천지 창조와 좀 다릅니다. 새로운 수리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가 그래요. 우리로 교회를 수리해서 넓혔습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신천 신지는 건물을 허물어버리고 새 건물을 짓습니다. 그걸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천지 창조 1장을 볼 때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훨씬 이해가 빠릅니다.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님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께 우리를 살리시는 고난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생명이 우리 속에 빛이 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빛이 되십니다. 예수님의 이름 속에 들어오시면 여러분이 빛에 들어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예수님 또한 빛이십니다. 빛이 우리 속에 들어오므로 우리가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그 빛이 우리의 주인 되시는 것입니다. 빛이 우리 속에 들어왔다고 고백한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고 빛이 우리의 주인 되실 때 구원받습니다.
5절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게 비극입니다. 예수님은 친히 이 땅에 와 계시고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고 늘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하루에 1시간씩 어떤 분은 다급하면 3일 동안 금식하고 만나주세요. 만나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계십니까? 내 안에 계시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빛으로 그리고 여러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으로 역사하시고 함께하고 계십니다. 두려워하지 맙시다. 그분께 그냥 맡기십시다.
요한복음 1장 9절부터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의 자녀가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으로 태어난 자들이 거듭난 자들입니다. 거듭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인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거듭난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한은 그것을 우리에게 설명하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우리 주인으로 영접하고 빛 가운데 따라갑시다. 그러면 늘 예수님을 만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알고 보면 쉽습니다. 그런데 누가 막고 있습니까? 내 생각입니다. 정확히 마귀는 방해합니다. 여러분을 실망시키고 낙망시키고 절망시키려고 합니다. 누가 자꾸 불신합니까? 내가 불신합니다. 옆에 계십니다. 마태복음 5장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43절에서 4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우리가 원수를 미워하라? 사랑하라. 성경에 보면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럼 누가 만들었습니까?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왜 이게 만들어졌을까요? 우리의 마음속에는 미움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미움이 비정상이면 원수까지 사랑하라 말씀 안 하십니다. 미워하긴 쉽습니다. 우리는 미워하기 정말 쉽습니다. 어떻게 용서해요? 생각하면 막 열불이 터져 죽겠는데 밤새도록 기도해도 용서가 안돼요. 그게 정상입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이 말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딱 하나입니다. 내가 죄인 되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원수인 나 때문에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이 나에게 실제가 되면 나도 용서받았는데 용서할 수 있습니다.
어제 제가 이상한 경험을 했습니다. 화장실에 갔는데 앉는 변기에 보니까 웬 벌레가 하나 있어서 벌레를 치우려고 했는데 벌레가 아니고 똥이었습니다. 진짜 더러워서 겨우 씻고 화장지로 다 닦고 깨끗하게 해서 급하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집에 와서 도대체 이게 뭐지? 근데 오늘 아침에 응가를 하고 일어났더니 변기통에 역시 조그만 게 하나 묻어 있어서 하나님 이게 뭡니까? 하고 씻었습니다. 깨끗하게 하면서 이게 뭐지? 아침까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올라와서 이 말씀을 보면서 제가 깨달은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그 똥을 더러워하지 마라. 너도 똥 싸지 않니? 너도 똥 묻히지 않니? 너도 남하고 똑같이 모르고 똥 묻혀놓고 그 사람이 닦다가 떨어졌겠지. 그거 더러워하지 마라. 더러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너도 흘렸지 않니? 지금 와서 생각나는 것입니다. 이게 똥의 교훈이구나. 여러분 상대방이 여러분에게 좋은 것을 줍니까? 똥 주기가 쉽습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아침에 보니까 우리도 실수합니다. 우리도 상대방에게 해악을 줄 때가 많습니다. 잘한다고 말했는데 진짜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성품을 다해 정말 이 친구가 잘 되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이 감사하게 받던가요? 열받았던가요?
사랑한다는 것은 섬기는 것입니다. 그분에게 교훈 주려 하지 마시고 섬깁시다. 그분이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셔야 됩니다. 우린 자꾸 우리가 뭘 하려고 합니다. 아니 그러지 맙시다. 기다리시고 섬깁시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분을 고치실 것입니다. 그때까지 기다립시다. 혹은 그 원수가 너의 목숨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죄인 원수였던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예수를 기억하고 용서합시다. 내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이거 말고는 원수를 어떻게 사랑합니까?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기억해야 됩니다. 나도 변기통에 똥 흘렸습니다. 우리 그걸 기억합시다. 나도 똑같습니다다. 그것을 기억하고 용서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요한계시록 21장으로 메시지 마치겠습니다.
반드시 기억하셔야 됩니다. 나도 죄인입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인입니다. 하지만 그분이 나를 용서하시고 대신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이 온전하신 것 같이 원수까지도 사랑하셨습니다. 지금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선인과 악인에게 똑같이 햇빛과 비를 주십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햇빛과 비가 있는 곳입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영영 저버리고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살아가면 우리는 하나님이 없는 곳에 가게 됩니다. 그곳을 우리는 지옥이라고 합니다. 불못입니다. 그곳에 햇빛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있는 곳으로 갑시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7절 같이 읽겠습니다.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잊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4장 말씀에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게 이 현장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다가 그 전의 땅과 그 전의 하늘은 사라지고 없어집니다. 낡아서 없애버립니다. 아까 천지 창조는 다시 리모델링 하는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신천 신지는 싹 엎어버리고 새로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낡은 옷을 없애버리고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장막을 치십니다. 이 새 예루살렘 성이 하나님의 장막입니다. 광야에서 봤던 장막은 얼마나 초라합니까? 건축물로 지었던 성전들도 별 것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새 장막은 거대합니다. 거대한 장막이 이 땅에 내려오고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사십니다. 제가 왔다 갔다 한다고 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자꾸 수정합니다. 7절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너는 내 아들 될 것이다. 친히 우리와 영원히 사실 것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들어갑시다. 영원히 진짜 아빠 만나서 삽시다. 이 세상 아빠 중에 진짜 우리 아빠 좋으신 분이라는 분들은 엄청 좋습니다. 진짜 좋은 아빠 만나기는 100분의 1입니다. 제가 봐도 100분 중에 한 분이 진짜 좋으신 아빠이고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절부터 11절 같이 읽겠습니다.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새 예루살렘 성이 빛이 가득한 보석 같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과 같습니까? 벽옥과 벽옥은 누구의 형상입니까?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벽옥에 하나님이 영광이 가득 차 있으니까 수정과 같이 맑은 것입니다. 영광이 가득 차매 수정과 같이 물과 같이 맑다는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푸른 빛입니다. 벽옥 같고 수정과 같이 맑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비춰진 것입니다. 색깔들이 하나 하나 이제 이해가 갑니다. 우리가 이 보석을 설명할 때 하나님을 이해하고 보시면 다 이해가 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8절부터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둘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더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곽은 무엇으로 쌓였습니까? 벽옥으로 쌓였고 푸른 빛입니다. 성곽은 성의 바깥을 얘기합니다. 성 안은 뭐가 있어습니까? 정금입니다. 정금이 수정같이 맑습니다. 금이 어떻다고 말씀드렸습니까? 금이 수정같이 맑아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곽은 벽옥이고 성 안은 수정같이 맑은 금이더라. 성곽의 기초석들은 12가지 기초석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보석들을 제가 하나하나 찾아봤습니다. 지난주에 이거 찾아보다가 밤을 샜습니다. 결론은 요한도 보석을 잘 모르고 앞에 구약에도 보면 12가지 보석이 대제사장 가슴에 있습니다. 그것도 찾아보니까 보석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아니다 보니까 헷갈리고 번역하신 분들도 잘못 번역한 게 많습니다. 황보석이라 나와 있는데 황보석은 페리도트 입니다. 페리도트는 황색이 아니고 녹색이고 아예 틀린 보석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거 가지고 할 필요가 없겠다 싶어서 쭉 읽었습니다.
남보석은 사파이어고 옥수는 칼세돈이라는 보석이고 녹보석은 에메랄드를 얘기합니다. 홍마노는 홍색 마노라고 있습니다. 홍보석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루비고 황보석은 페리도트고 녹옥은 베일계 보석입니다. 베일계는 진하게 불순물이 있으면 에메랄드고 불순물이 없으면 조금 더 투명한 것들입니다. 다음 항목은 토파즈입니다. 아까 말했던 황보석을 오히려 말하면 또 토파즈 라고 말하는 게 더 나아서 보석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대충대충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세상에 없는 보석이고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통점이 뭐냐 하면 비춰져 있고 빨강 파랑 초록이 중심입니다. 이게 중심이고 마지막에 자수정입니다. 이것들이 섞여가지고 만든 색깔들도 나오고 노란색도 나옵니다. 여기서 색깔들의 기초가 빨강 파랑 녹색 보석입니다. 색깔을 섞어놓은 보석들도 있습니다. 섞어가지고 무늬 있는 보석들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땅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열두 진주문입니다. 얼마 어제 본 게 큰 진주를 발견했는데 이 진주 값이 얼만인가 했더니 1조가 넘습니다. 이게 만들어질 수가 없으니까. 여러분 천국에 있는 진주문은 둥급니다. 이 땅에 비싸봤자 아름다워 봤자 그들 가지라고 그래요. 여러분 좀 이따가 하나님의 그 빛으로 들어갑시다. 빛으로 들어가면 마음껏 그분께서 누리게 하십니다. 우리가 그곳에 가서 황금 길을 밟고 다닐 텐데 금 보기를 돌같이 합시다.
요한계시록 21장 22절부터 25절 같이 읽고 메시지 마치겠습니다.
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 성문들이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빛을 비추십니다. 그분은 빛이십니다. 빛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 빛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말씀이 되셨습니다. 이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빛이신 예수가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그 생명의 말씀을 믿은 우리, 그 생명의 말씀을 순종하여 따라가는 우리는 영원한 빛으로 들어갑니다. 그분의 말씀의 안내 따라 영광의 빛의 나라로 갑시다. 신천 신지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삽시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우리에게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영원하신 빛이신 하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이 땅에 빛이신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오셔서 말씀이 되셔서 우리에게 친히 가르쳐 주시고 나를 따라오라 하셨사오니 우리가 빛이신 예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빛의 나라인 신천 신지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기를 원하고 원하옵니다.
주여 우리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