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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창작입문 제6화: 디카시 제목의 낯설음은 무관함이 아니라 긴장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상옥 추천 0 조회 243 25.12.17 19:3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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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7 20:38

    첫댓글 "시인은 배를 머리에 이고 가지 않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라는 말씀을 새깁니다.
    창작론의 포로가 되지 않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수님, 잘 탐독했습니다.~

  • 25.12.17 21:42

    디카시를 쓰면서 제목이 먼저
    떠오르면 디카시 완성하기가
    수월합나다
    그 만큼 제목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중요한것이라 생각 합
    니다

    교수님 배웁합니다
    고맙습니다^^

  • 25.12.17 22:33

    열심히 읽고 익히고 있습니다. 읽고 배우는 저희보다 더 부지런히 올려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

  • 25.12.18 17:09

    이제껏 올려주신 어떤 연재보다 더 귀하게 읽고 배우고 있습니다

    제목은 기가 차게 써두고 이끌어내지 못할 때가 종종 있는데... 오래 머물어봅니다

  • 26.02.14 22:51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자꾸 읽고 또 읽으며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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