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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14-30 달란트의 비유(눅 19:11-27)
14. 하늘 나라는 또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 하늘 나라는 또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하늘 나라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입니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비유할 수 있다. 곧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그 밖에 더 이와 같이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어떤 사람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먼 길을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입니다.
떠나면서 곧 인도하시면서 입니다.
자기 종들을 곧 당신이 창조하신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불러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재산을 맡기었다.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의 재산(성령의 법)을 베푸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시면서 당신이 창조하신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의 재산(성령의 법)을 베푸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돈 다섯 달란트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그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각자의 능력에 따라 곧 각자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입니다.
한 사람에게는 곧 한 영혼(마음)에게는 입니다.
돈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주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베푸시고 입니다.
한 사람에게는 곧 한 영혼(마음)에게는 입니다.
두 달란트를 주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베푸시고 입니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한 사람에게는 곧 한 영혼(마음)에게는 입니다.
한 달란트를 주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아주 작은 분량을 베푸시고 입니다.
떠났다.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각자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한 영혼(마음)에게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베푸시고 한 영혼(마음)에게는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베푸시고 그 밖에 더 한 영혼(마음)에게는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아주 작은 분량을 베푸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6.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받은 사람은 입니다.
곧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가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가서 입니다.
그 돈을 활용하여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받은 사람은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가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17.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은 입니다.
그와 같이 하여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입니다.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18.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그 돈을 땅에 묻어 두었다.
그러나 곧 하지만 입니다.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아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은 입니다.
가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다 입니다.
그 돈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입니다.
땅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입니다.
묻어 두었다. 곧 넘어져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아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넘어져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19. 얼마 뒤에 주인이 와서 그 종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얼마 뒤에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주인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와서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그 종들과 곧 그 영혼(마음)들과 입니다.
셈을 하게 되었다. 곧 심판을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역사(활동)하셔서 그 영혼(마음)들과 심판을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20.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님, 주인께서 저에게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받은 사람은 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해서 입니다.
와서 곧 심판대에 서서 입니다.
주인님, 곧 주님이시여, 입니다.
주인께서 저에게 곧 주님께서 저에게 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베푸셨는데 입니다.
보십시오, 곧 확인하십시오, 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습니다'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받은 사람은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해서 심판대에 서서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저에게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베푸셨는데 확인하십시오,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그러자 곧 이와 같이 고백하자 입니다.
주인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그에게 잘하였다. 곧 그에게 장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고백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그에게 장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너는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순종, 복종한 너는 입니다.
과연 곧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입니다.
착하고 곧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입니다.
충성스러운 종이다.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한 사람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순종, 복종한 너는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한 사람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네가 작은 일에 곧 네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입니다.
충성을 다하였으니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하였으니 입니다.
이제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내가 곧 하늘 아버지(근원)가 입니다.
큰 일을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입니다.
너에게 맡기겠다. 곧 네가 보고 들을 수 있게 해주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네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하였으니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가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네가 보고 들을 수 있게 해주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자, 와서 곧 자, 생명나무(잉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네 주인과 곧 하늘 아버지(근원)와 입니다.
함께 곧 하나되어 입니다.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는 기쁨을 얻어라'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자, 생명나무(잉성의 법, 양심)를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와 하나되어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는 기쁨을 얻어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22. 그 다음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와서 주인님, 두 달란트를 저에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다음 곧 그 후에 입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도 입니다.
와서 곧 심판대에 서서 입니다.
주인님, 곧 주님이시여, 입니다.
두 달란트를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입니다.
저에게 맡기셨는데 곧 저에게 베푸셨는데 입니다.
보십시오, 곧 확인하십시오, 입니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습니다'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후에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도 심판대에 서서 주님이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작은 분량을 저에게 베푸셨는데 확인하십시오,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였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23. 그래서 주인은 그에게도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 그래서 주인은 그에게도 잘하였다.'
그래서 곧 이와 같이 고백해서 입니다.
주인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그에게도 잘하였다. 곧 그에게도 장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고백해서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그에게도 장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너는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순종, 복종한 너는 입니다.
과연 곧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입니다.
착하고 곧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입니다.
충성스러운 종이다.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한 사람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순종, 복종한 너는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한 사람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네가 작은 일에 곧 네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입니다.
충성을 다하였으니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하였으니 입니다.
이제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내가 곧 하늘 아버지(근원)가 입니다.
큰 일을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입니다.
너에게 맡기겠다. 곧 네가 보고 들을 수 있게 해주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네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순종, 복종하였으니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가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네가 보고 들을 수 있게 해주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자, 와서 곧 자, 생명나무(잉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네 주인과 곧 하늘 아버지(근원)와 입니다.
함께 곧 하나되어 입니다.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는 기쁨을 얻어라'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자, 생명나무(잉성의 법, 양심)를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와 하나되어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는 기쁨을 얻어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24.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그런데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아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은 입니다.
와서 곧 심판대에 서서 입니다.
주인님, 곧 주님이시여, 입니다.
저는 주인께서 곧 저는 주님께서 입니다.
심지 않은 데서 곧 " 성령의 법 "의 씨앗을 심지 않은 데서 입니다.
거두시고 곧 말씀(성령)의 열매를 수확하게 하시고 입니다.
뿌리지 않은 데서 곧 " 성령의 법 "을 전하지 않은 데서 입니다.
모으시는 곧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예물, 제물로 받으시는 입니다.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곧 권능을 갖으신 분으로 알고 알고 있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아주 작은 분량을 받은 사람은 심판대에 서서 주님이시여, 저는 주님께서 " 성령의 법 "의 씨앗을 심지 않은 데서 말씀(성령)의 열매를 수확하게 하시고 " 성령의 법 "을 전하지 않은 데서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예물, 제물로 받으시는 권능을 갖으신 분으로 알고 알고 있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저는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저는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그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권능을 알고 있어서 입니다.
두려운 나머지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이 힘들고 어려워서 입니다.
저는 주인님의 돈을 곧 저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입니다.
가지고 곧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가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다 입니다.
땅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입니다.
묻어두었습니다. 곧 넘어져 포기하고 부인, 부정, 배척하였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권능을 알고 있어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이 힘들고 어려워서 저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다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넘어져 포기하고 부인, 부정, 배척하였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보십시오, 곧 확인하십시오, 입니다.
여기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넘어져 빼앗긴 입니다.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가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확인하십시오,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넘어져 빼앗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가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6.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호통을 쳤다.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사람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호통을 쳤다.'
그러자 곧 이와 같이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자 입니다.
주인은 곧 하늘 아버지께서는 입니다.
그 종에게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부인, 부정, 배척한 그 영혼(마음)에게 입니다.
호통을 쳤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자 하늘 아버지께서는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부인, 부정, 배척한 그 영혼(마음)에게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너야말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부인, 부정, 배척한 너야말로 입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영혼(마음)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부인, 부정, 배척한 너야말로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영혼(마음)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사람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
내가 곧 하늘 아버지(근원)가 입니다.
심지 않은 데서 곧 " 성령의 법 "의 씨앗을 심지 않은 데서 입니다.
거두고 곧 말씀(성령)의 열매를 수확하고 입니다.
뿌리지 않은 데서 곧 " 성령의 법 "을 전하지 않은 데서 입니다.
모으는 곧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예물, 제물로 받는 입니다.
사람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곧 권능의 하늘 아버지(근원)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가 " 성령의 법 "의 씨앗을 심지 않은 데서 말씀(성령)의 열매를 수확하고 " 성령의 법 "을 전하지 않은 데서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예물, 제물로 받는 권능의 하늘 아버지(근원)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하신 말씀입니다.
27. 내 돈을 돈 쓸 사람에게 꾸어주었다가 내가 돌아올 때에 그 돈에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내 돈을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재산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입니다.
돈 쓸 사람에게 곧 필요한 영혼(마음)에게 입니다.
꾸어주었다가 곧 전했다가 입니다.
내가 돌아올 때에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심판 때에 입니다.
그 돈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입니다.
이자를 붙여서 곧 전한 이에 수고의 삯을 합쳐서 입니다.
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곧 심판대에 서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재산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를 필요한 영혼(마음)에게 전했다가 하늘 아버지(근원)의 심판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전한 이에 수고의 삯을 합쳐서 심판대에 서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신 말씀입니다.
28. 여봐라, 저자에게서 한 달란트마저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여봐라, 저자에게서 곧 여봐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부인, 부정, 배척한 저 영혼(마음)에게서 입니다.
한 달란트마저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베푼 아주 작은 분량마저 입니다.
빼앗아 곧 거두어 입니다.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받은 영혼(마음)에게 주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여봐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부인, 부정, 배척한 저 영혼(마음)에게서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베푼 아주 작은 분량마저 거두어 분량을 비유하시여 당신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큰 분량을 받은 영혼(마음)에게 주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29.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누구든지 곧 어떤 영혼(마음)이든지 입니다.
있는 사람은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가 충만한 영혼(마음)은 입니다.
더 받아 곧 그 이상으로 얻어 입니다.
넉넉해지고 곧 충만해지고 입니다.
없는 사람은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가 없는 영혼(마음)은 입니다.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곧 있는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마저 죽일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어떤 영혼(마음)이든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가 충만한 영혼(마음)은 그 이상으로 얻어 충만해지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가 없는 영혼(마음)은 있는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마저 죽일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30.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곳에 내쫓아라.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곳에 내쫓아라.'
이 쓸모없는 종을 곧 이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입니다.
바깥 어두운 곳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의 권세(죄의 굴레)에 입니다.
내쫓아라. 곧 버려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의 권세(죄의 굴레)에 버려라' 하신 말씀입니다.
'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거기에서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목숨을 다하는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으며 입니다.
가슴을 치며 곧 마음(영혼)속 깊이 죄를 깨달아 뉘우치며 입니다.
통곡할 것이다. 곧 화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목숨을 다하는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으며 마음(영혼)속 깊이 죄를 깨달아 뉘우치며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