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학기에 한국 친구들과 이태원으로 외국 음식 문화를 경험해보기 위해서 갔었습니다.
이태원역 근처 대부분 골목들을 들러가 구경하고 있는데, 역 4번출구쪽에서 중앙아시아 식당인 Bon Appetit이라는 음식접을 발견 했습니다. 친구들과 들어가서 음식을 경험해보기로 해서 2층으로 올라갔씁니다. 식당은 아주 편한고 음식들도 한국인 친구들의 입에 맞았습니다. 주인이 신기하게도 우즈베키스탄 사람이었습니다. 식당은 우즈베키스탄과 중앙아시아 문화에 맞게 인테리어를 해서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고 한국인 친구들과 다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해서 식당 직원한테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직원 분이 우리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주시면서 "잠깐만이요"하시고 큰 사진기를 들고 오셔서 식당 사진기에도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우리는 손님들을 찍으시는 것이겠지 했는데, 5분정도 이후에 그 직원 분이 고객 인원수에 맞게 사진을 인쇠해서 하나식 선물을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단 휴대폰으로만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것인데... 저도, 한국인 친구들도 기분 좋게 나중에 다시한번 와야지하면서 집에 돌아 갔습니다.
아직까지 그 사진을 볼때마다 작은 배려로 고객을 감동시키고, 또 한번 오겠금 한든 식당 직원분에게 항상 감사하게 됩니다.
Ibrokhimov Nodirjon (학번: 14012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