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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카페 게시글
청도신문 연재- 서원 재실 탐방 청도 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38) 각계 각층에서 후예들이 크게 활약하고 있는 이담(李潭) 선생의 모리재(慕理齋)
행전 박영환 추천 1 조회 659 25.03.27 15:0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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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8 11:58

    첫댓글 이담선생이 살았던 그 시절은 무오, 갑자사화가 오래되지 않은 터라 벼슬에 나아가기가 쉽지 않았을 것 입니다. 해서 후학을 가르치며 향리에서 일생을 마친 옥계공 이담 선생은, 지난 회에 소개하신 이경행님의 경우와 비슷하게 학명지사로서 삶을 살아가신 듯 합니다. 그 후예들이 각계 각층에서 이름을 드높이며 지금까지 건재한 것을 보면, 가슴 속 저 깊은 곳에서 뜨거워 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인 이담 선생이 잘 되는 것 보다 후손들이 빛나는 것이 훨씬 더 값진 삶이 아닐까요. 그 밑바탕을 마련해 주신 이담선생이 참으로 대단하고 훌륭하신 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

  • 25.03.30 13:19

    늘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5.03.29 06:43

    선조들의 명망도 훌륭하시지만, 정말 대단한 가문이네요.

  • 25.03.30 13:22

    각계 각층에서 후예들이 크게 두각을 나타낸 명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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