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There Be Love』는 1993년 '네델란드' 출신의
재즈 가수「Laura Fygi」(1955년생)의 1993년 데뷔
앨범 "Be Witched"에 수록된 격조(格調)가 높은 곡입니다.
특히 『Let There Be Love』는 1998년
'심은하', '이성재' 주연의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 삽입
되면서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Laura Fygi」는
대부분의 유년(幼年) 시절을 남미(南美) '우루과이'에서
보내면서 '보사노바' 등 라틴 음악의 흥취(興趣)를 몸에
익혔으며, 청소년 기에 귀국하여 뮤지션으로 자신의
진로(進路)를 확정 짓고, 꿈을 키워갔습니다.
'아마추어 뮤지션' 으로 활동하면서 차츰 무대 경험을
쌓던 그녀가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 것은 자신의
첫 번째 앨범에 '재즈 하모니카의 거장(巨匠)'
"투츠 틸레망스"가 참가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1999년 11월 처음으로 내한(來韓)공연을 가졌던
그녀는 화려(華麗) 하진 않지만, 재즈 스윙의 맛을
가장 잘 전달 하는 최고의 여성 재즈 보컬 이라는
평(評)을 받고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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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re be you. Let there be me.
Let there be oysters under the sea.
Let there be wind an occasional rain.
당신이 있는 그곳에 내가 있기를...
바다 속에는 진주 조개가 있기를...
바람도, 때때로 오는 비도 있어야 해요.
Chile con Carne sparkling champagne.
Let there be birds sing in the trees.
Someone to bless me whenever I sneeze.
'칠리콘 카네'에 샴페인을 터뜨릴 수 있기를...
나무 위에서 노래하는 새들도 있어야 하고요
내가 재채기할 때 'Bless you'라고 말해줄 수 있는
그 사람도 그곳에 있어야 해요.
Let there be googoos a lark and a dove.
But first of all please Let there be love.
그곳에 뻐꾸기, 종달새, 비둘기가 있기를
하지만 무엇보다도 제발 그곳에 사랑이 있기를
Let there be googoos a lark and a dove.
But first of all pleaselet there be love.
Hmm..love. Yeah..love
Let there be love.
그곳에 뻐꾸기, 종달새, 비둘기가 있기를
하지만 무엇보다도 제발 그곳에 사랑이 있기를
으음 흠... 그래요 사랑! 오~사랑!
사랑이 있어야겠지요.
https://youtu.be/vf3B-1BVWmI?si=vxP1M4kT7RjJFsj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