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동행DVD에
어떤 여자분이 들어왔다.
사장이 막으려 하자
- 저희 아버님 치매이신데 여기 오신거 같아요
gps보고 찾아왔어요
- 아버님 성함이?
하남삼춘~하남삼춘~수소문하면 찾으셨고..
극장소파에 비스듬이 앉아계시는 어르신 모시고
따님한테 인계하시는데..
아쉬움이 남는 듯
뒤돌아 보시며 딸을 따라 나서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인다.
볼일은 보고 가셨나 몰라
남의 얘기가 아니네 ㅠ
전해 들은 이야기
난 절대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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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 이야기
동행DVD 에서..
탄천^
추천 2
조회 496
25.03.10 13:1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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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들은 이야기라고..?
카운터에서 일하는 이대에게 물어봐야지...ㅎㅎ
예전에 동묘쪽에 이반 휴게텔이 있을때 경찰 동생이 친형이 가출해서 찾아온 적이...ㅎㅎㅎ
근데 경찰이 넘 식됬는데...ㅎㅎㅎ
난 들은 이야기 아님 ..
거기에 있었다는..ㅎㅎ
ㅎㅎㅎ
토요일 몸팔러 갔는데 좋은 행사 못들음
오늘 오전 부산안착 충무동에서 몸팔고 범일동 25시에서 몸파라야 긋다
이판사판 노가다인데 몸팔야 끄니 떼우지 ㅋㅋ
언제 또 서울 띠고 고세 부산으로..ㅎㅎㅎㅎ
충무동에서 또 회 한접시와 소주로,,,ㅎㅎㅎ
콧바람이 솔솔 들어가나보다....ㅎㅎㅎ
본능이 기억을 되살렸으면
이건 좋은거 아닌가요? ㅎㅎ
깜박 깜박해서 디브디는 찾아 갔지만..
중간에 기억을 못해.. 빠는 법을 모르면..ㅎㅎㅎ
하얀장미님 만나야 잘 해줄텐데...ㅎㅎㅎ
치매에 걸렸어도 남자의 본능이라 잊지를 않았는가 봅니다.
@천재성 치매 아니라도 들은 이야기인데..
이반이 병원서 죽는 순간까지 의사가 식성이라
한번 터치라도 하고 싶어 손을 뻣었는데..
의사는 그것도 모르고 팔을 잡고 침대위로 올려 놓았다는...ㅎㅎ
@ 율 이반 빠는 것도 본능인디요
@ 율 아~ 이왕이면 입에 물고 죽고싶어라~
천재형. 듣고 있는가
@꼭. 헐..ㅎㅎ
남얘기, 친구얘기, 들은 얘기는 어쩜 다 본인 얘기라던데 ㅎ
그렇게 말하면서 강조하는 사람들 순수한거야..ㅎㅎ
이거 내 이야기야를 돌려 말하려다 들키는..ㅎㅎ
댓글들이
더 재밋네요
댓글 읽다가
나도 모르게 옷음을 터뜨렷다는
~~
웃음 😃 😼
선물 준
탄천님
ㄱㅅㄱㅅ
남촌사람님 그냥 노골적으로 감사 감사 하세요..
쑥스러워요? ㄱ ㅅ ㄱ ㅅ 하게..ㅎㅎ
좋아서 그런가?
혹시 식성? ㅎㅎ
걱정이....갑자기 나도모르게 몸이.....슬픕니다~
동행 DVD 어디에 있는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