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7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많고 선반 구조가 복잡한 물류창고의 특성 탓에 과거에도 대형 화재가 반복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정치) 민주당 예비경선을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당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대폭 오른 후보 기탁금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돈 때문에 출마하지 못하는 일을 막아야 한다며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낮추자고 제안했습니다. 당무 개입 논란 속에서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기탁금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정치) 7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연장법안 상정을 추진하고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맞서면서 여야 대치가 격화될 전망입니다. 원 구성 협상도 장기화되자 민주당 내부에서는 공석인 7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단독으로 채우는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 (정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무제한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사 승인 절차를 없애면 긴급체포가 남용돼 시민 인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 (경제) 서울 아파트값이 매매와 전월세 모두 동반 상승하며 외곽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월세 매물 부족이 가격 상승을 부추겨 매수세를 자극하는 가운데, 대출이 가능한 15억 원 이하 주택으로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경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여력이 사실상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연초 금융당국에 제출한 연간 증가 목표치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 (경제) 올해 한국의 1인당 GDP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며 4만 달러 진입을 눈앞에 뒀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약 30원 하락할 경우 올해 안에 4만 달러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다만 AI 공급망 경쟁력을 앞세운 대만과의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경제) 코스피가 AI 투자 회의론과 미국·이란 충돌 우려로 급락한 가운데, 이번 주 반등 여부는 알파벳을 비롯한 미국 빅테크의 실적과 향후 AI 투자 계획에 달릴 전망입니다.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금리 불안도 주요 변수로 꼽히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경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증시 변동성 요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상장 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충격이 큰 만큼 상장 폐지 대신, 예탁금 신설 등 보완책을 통해 부작용을 해소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AI 시대의 지속적인 수요를 근거로 반도체 고점론을 일축했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될 초과 세수는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등 맞춤형 정책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제) 반도체 호황에도 하청 노동자들은 늘어난 업무 강도와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원청 직원들이 역대급 성과급을 받는 것과 대조돼 박탈감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기업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청노조가 원청과 직접 교섭하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앞두고 1,600건이 넘는 국민 정책 제안이 접수됐습니다. 실수요자를 위한 대출 규제 완화와 1주택자 세금 부담을 줄여달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혐의로 징역 7년이 확정된 사건에 대해 재판소원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실익이 없는 데다 사법부 판단에 불복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 (사회) 서울시가 사회적 고립을 경험했던 시민을 또 다른 고립 가구를 돕는 '치유활동가'로 양성합니다. 비슷한 아픔을 겪은 활동가들이 직접 상담하며 이용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50~6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활동가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 (사회) 살인 피의자 장윤기가 자신의 장래 희망이 경찰관이라고 진술하고 가족의 안위를 걱정한 것으로 알려져 유족이 분노했습니다. 검찰은 초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혐의를 축소하려 한 의혹을 받는 전직 경찰 간부들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사회) 서울의 한 대학교 교양 강의에서 AI 사용을 허용한 시험 결과, 수강생 80% 이상이 A학점을 받았습니다. AI 답변을 그대로 베끼는 행위만 금지했지만 변별력을 잃으면서 공부한 학생만 손해를 봤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 (사회) 벤치프레스 기구에 목이 눌려 회원이 숨진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이 직원이 상주했더라도 사고를 막았을 것이라 단정하기 어렵고, CCTV를 통한 상시 감시 의무도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11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각국 대표단 3천여 명이 참석해 신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검토하고 기존 유산의 보존 상태를 점검합니다.
■ (사회) 정부가 청소년의 SNS 과몰입을 막기 위해 만 14세 미만 가입 제한 등 규제 방안을 추진합니다. 규제 대상에는 구글, 메타 등 해외 기업뿐 아니라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국내 기업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 (사회) 대졸 이상 실업자가 2분기 기준 50만 명에 육박하며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2030 청년층을 중심으로 기업의 경력직 선호 현상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사회)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바둑 인공지능 카타고를 상대로 4집 반 승리를 거뒀습니다. 2점 접바둑으로 치러진 공식 대국에서 인간이 카타고를 이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0년 전 이세돌 9단의 승리에 버금가는 성과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 (사회)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인 보따리상으로 추정되는 승객들이 집단 새치기를 하면서 안내 직원이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자 공항 당국이 질서 유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국제) 이란이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를 공격해 미군 2명이 전사하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미군이 즉각 보복 공습에 나섰고 이란도 맞대응하면서 양측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국제) 역대급 폭염에 시달리는 유럽 전역으로 대형 산불이 번지면서 노르웨이에서 주택 100여 채가 소실됐습니다. 스페인에서 13명이 숨지는 등 유럽 전체 피해 면적은 서울의 3배에 육박했습니다.
■ (스포츠) 스페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페인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 (스포츠) 잉글랜드가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6대4로 꺾고 대회를 3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카는 해트트릭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음바페는 프랑스의 추격을 이끌며 득점왕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장맛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주 내내 전국에 비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산비탈과 옹벽 주변 접근을 피하고 배수시설을 점검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진정한 친구는 세상이 다 나갈 때 들어오는 사람이다. -월터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6,820.60 - 코스닥 : 791.84 - 코스피100 : 8,456.83 - 달러 : 1,490.00 - 나스닥 : 25,520.20 - 다우지수 : 52,146.40 - S&P500 : 7,457.69 - GOLD(금) : 4,018.80 - 비트코인 : 94,976,000
📮 2026년 07월 2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러시아 정유시설 셧다운…'디젤 대란' 온다...국제 경유값 28.7% 급등...우크라 드론 공격에 러, 수출 금지...유럽 폭염·휴가 겹쳐 수요 껑충...中·美 수출 확대…빈자리 공략...한국은 규제 탓에 특수 놓쳐 ☞똑같이 ‘반도체 특수’ 맞았지만…1인당 GDP, 올해도 대만이 한국 추월...반도체 산업 구조 차이가 1인당 GDP 격차 키워...반도체 호조, 환율 하락 이어지면 ‘4만 달러’ 달성 ☞美, 10집 중 3집이 'K뷰티' 써봤다…"에스티로더도 성분 따라써"...올리브영 1호점 첫 주말 6000명…밤새워 오픈런까지...미국 내 K뷰티 매출 28억달러…1년 새 48% 급증...가구 침투율 28.7%…피부 관리 습관까지 바꿔놔...모건스탠리 "올해 美 매출 40억달러 도달 가능" ☞"국가 경쟁력 좀먹는 산업스파이"…강력한 '경제안보법' 도입 요구 커진다...국민 90% 이상 "핵심 기술 유출 처벌 강화해야"...간첩죄 범위 넓혀도 국가핵심기술 보호엔 부족...반도체·HBM 기술까지 표적…산업스파이 위협↑...흩어진 기술보호 체계…통합 경제안보법 요구 ☞길어지는 중동전쟁에 … 국내상장사 10곳 중 4곳 실적 전망 뚝...2분기 실적시즌 본격 개막...에너지가격 급등에 직격탄...현대제철·한전 이익 급락...고물가 따른 내수부진에 이마트·하나투어 후폭풍...은행·증권 호실적 예고...전체 영업이익 늘어날듯 《금 융》 ☞“오늘 한국 증시 어땠지?”…글로벌 큰손들, 매일 아침 코스피부터 확인하는 이유가...코스피 흔들리면 나스닥도 출렁…상관관계 2년 만에 최고 수준...“변동성은 과제”…레버리지 거래 확대에 펀더멘털 괴리 우려도 ☞6천선 후퇴한 코스피...반등 관건은 '알파벳·중동'...지난주 코스피 7,200선과 6,800선 사이 맴돌아..."22일 알파벳 실적 발표, AI 회의론 분수령 될 듯"...미국-이란 군사충돌 장기화 여부도 시장의 관심사..."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선책 영향은 제한적일 것" ☞'초단타 놀이터' 된 삼전닉스 레버리지…일평균 회전율 130% 육박...전체 ETF 시장 회전율 3배 수준...일부 종목은 하루에 25번 손바뀜 일어나기도..."변동성 장세에 초단타 활발…변동성 확대로 악순환" ☞비트코인 줍줍해도 되나? “곡소리 나야 진짜 바닥, 10월초 4만달러대까지 추락 가능”...다만 차트상 소규모 알트코인의 반등 신호도 확인되며 제한적 상승 가능성 ☞금리 더 오르고 돈 빌리기 더 어려워진다… 대출차주 '이중고'...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치 초과...우대금리 축소 등 가계대출 문턱 높여...주담대 고정금리 상단 연 7.5% 육박 《기 업》 ☞삼성전자, 사우디 종교시설 모스크에 맞춤형 HVAC 공급...리야드 등 8개 도시 모스크에 HVAC 솔루션 1000여대 공급 ☞"75번 붓질에 담긴 정성"…K치킨 성지 된 '교촌 1991 스쿨' 가보니...교촌 역사·브랜드 담은 핵심 헤리티지 공간 탈바꿈...치킨붓질 체험 눈길…스마트 키친 로봇 조리도 관람...농식품부 'K-치킨 벨트' 선정 쾌거…어린이 체험 등 확대 ☞현대차 부분파업 하루 8시간으로 확대…노사 ‘강대강’ 대치에 타결 첩첩산중...20~22일 사흘간 부분파업...24일 넘기면 장기전 불가피...상여금·정년 연장 두고 대치...HD현중 노조 파업 수순 예고...산업계 전반 ‘하투’ 전운 고조 ☞올 예상 적자폭 400억대→100억대 낮춘 KBS… "안심 못해"...분기마다 달라지는 연간 수지 전망… 적자 전망은 유지, 폭은 줄어...박장범 사장 "수신료 받으니 위기감 없어… 위기관리시스템 돌입" ☞AI 연산자원 확보 사활 건 경쟁…앤트로픽, 오픈AI 데이터센터 대규모 임차계약...앤트로픽, 메타와 100억달러 데이터센터 임차 논의...스페이스X와도 300MW 3년간 450억달러 임차계약...오픈AI, 소프트뱅크와 10GW 초대형 DC 임대 추진...구글, 세계 주요 거점에 DC 건설·임대 병행 전략...연산능력이 AI 경쟁력…승자독식구조 속 경쟁 가열 《부동산》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 1월 대통령 장담과 7월의 분기점...7월 2주차 아파트가격 동향...서울 매매가격 상승세 조정장...전세가격 상승세도 소폭 둔화...누적 상승률 역전 현상은 없어...지역별 시장 방향성은 더 공고 ☞“이 정도면 서울 아파트 다 오른거죠?”…나홀로 아파트까지 신고가 속출...집값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 영향...역세권 중심으로 거래 활발해져 ☞금리·증시·규제 '삼중 압박'…서울 집값 안정될까 ...금융시장 불안, 대출 규제까지…매수세 위축 가능성...공급 부족은 여전…하방 요인에도 상승 전망 이어져 ☞'청년=실수요자' 다시 쓴다…핀셋 지원론 부상...청년 주택보유율 21.5%…6년 새 5.9%P 하락...정책 주택금융 잔액 337조…실수요자 정책 의존도 확대...부모 지원 청년 vs 자력 청년…실수요자 기준 재설계론...23일 부동산 대토론회…청년 주거금융 개편 방향 주목 ☞도곡·개포·대치 '양재천 재건축벨트' 들썩...도곡개포한신 국평 36억 돌파...이주 준비…8개월 새 1.4억↑...통합재건축 개포주공6·7도...40억원 안팎 최고가 손바뀜...양재천 주변 쾌적한 자연환경...대치 학군에 신축 기대감 겹쳐 《사 회》 ☞경찰, 토착비리 사범 535명 檢 송치…전담 TF 꾸려 단속 강화...지난 3월부터 '토착비리 특별단속'...1450명 수사해 535명 검찰 송치...부패 끊기 위해 체계적 단속 필요...7월 20일부터 특별단속 확대 추진 ☞대법관 공백 속 신임 행정처장 취임…상고심 차질 현실화하나...4개월 만에 처장 공석 채웠으나 대법원 재판 공백 확대...담배소송·김혜경 사건 등 주요 상고심 일정 영향 불가피...9월 이흥구 퇴임도 변수…후임 인선 지연 시 차질 커질듯 ☞101개국서 쓰는데, 한국은 언제…李대통령 “‘경구용 임신중지약’ 허용 검토”...OECD 38개국 중 33개국 허용…WHO 필수 의약품 목록에도 ☞축구장 42개 규모 인천 쿠팡 물류 집어삼킨 불…어디서 시작됐나...6층 발화만 확인…전기배선·자동화 설비 등 완진 뒤 합동감식 ☞호우특보 해제됐지만…당분간 중대본 대응 체제 유지...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긴급 지시...경북에 중대본 차장 급파…이재민 지원 등 《국 제》 ☞미국·이란 "레드라인 넘었다"… '생명줄' 담수화 시설까지 공격...이란, 쿠웨이트 담수화 공장 공격...미국도 이란 공장에 보복 공습...쿠웨이트 식수 90%가 담수화 의지...역내 기반시설 공습하며 확전 양상 ☞호르무즈 봉쇄 뒤 한국 유조선 15척 통과한 홍해도 막히나...후티 반군 휴전 붕괴, 홍해 원유 수송로도 흔들려...두 해협 모두 막히면 세계 석유·가스 25% 차단 ☞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50% 붕괴…무당층 이탈 직격탄...무당층 지지 15%P 넘게 급락…자민당 지지율 20.8% 최저치 경신 ☞中, 리튬 배터리 소비세 면제 종료…"20조 세수 확보"..."출혈 경쟁 대응"…9월부터 단계적 시행...나트륨·고체 등 첨단 배터리는 면세 계속 ☞끝없는 보복전…러, 키이우에 '최대 규모' 탄도미사일 공격...1명 숨지고 13명 다쳐…러, 물류창고 피격 이튿날 보복성 반격
📮 26년 7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연장 법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야당 탄압'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당무 개입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과 개인사업을 구별 못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라며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허용하는 조항을 포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유산 보호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유네스코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미군 장병이 연이어 사망했습니다. 이번 주가 전면전 재개 여부를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능력이 건재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은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시에 발사해 미군의 방공망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공습에 대응해 최대 규모의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보복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이 취약해진 틈을 노린 공격으로 보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초고가 1주택의 보유세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6% 급락한 코스피가 이번 주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발표와 미-이란 군사 충돌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N% 성과급'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흘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수천억 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근 상가와 사무실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불길이 되살아나면서 밤샘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과 경기 지역에 내린 폭우로 827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5백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일부 주민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수도권 지역에 내린 폭우로 경기 고양시 화전동 일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민들은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에 극한 호우로 침수와 범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대형산불 이후 이재민들이 모여 살던 마을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국 곳곳이 폭우에 시달린 가운데 이번 주 내내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일부 지역은 누적 강수량이 200mm를 넘었습니다.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0일
[음력 6월 7일] 일진: 을미(乙未)
〈쥐띠〉
96, 84년생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하게 된다. 72년생 골치 아픈 일을 뒤로 미루면 안 된다. 두 배나 세 배로 힘든 일이 되어 돌아온다. 60, 48년생 거래에 있어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하라. 36년생 성격으로 인해서 배우자에게 지적을 받거나 핀잔을 듣게 된다.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소띠〉 97, 85년생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모든 생활을 자기 위주로 하기가 쉬우니 주의해야 한다. 73년생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갈 길이 따로 있는 것이다. 61년생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이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49, 37년생 오래 달리기 위해서는 급하게 뛰어서는 안 된다.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할 일은 너무 많고 주어진 시간은 너무 짧다. 74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중요한 것부터 챙기는 능력이 요구된다. 62년생 할 일이 많으니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 처리를 하라. 50, 38년생 소상하게 처한 상황을 설명하고 솔직하게 도움을 청하라. 운세지수 53%. 금전 55 건강 55 애정 60
〈토끼띠〉 99, 87년생 상대를 더 깊이 알게 되고 앞날에 대한 희망이 보인다. 75년생 평소보다는 수입이 증가하게 되는 날이다. 직장인은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따라줄 것이다. 63년생 획기적인 일에 손을 댈 수 있는 행운을 잡게 된다. 51, 39년생 실질적으로 주머니 사정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불도저 같은 구애에 넘어가게 되는 날이다. 76년생 정상은 높고 건너야 할 다리는 아직 멀다. 작은 성공에 만족하면 큰 성취는 없다. 64, 52년생 아직은 느긋하게 기다려야 하겠다. 재촉한다고 일이 성사되지 않는다. 40년생 무리하지 말고 건강에 늘 신경 써야 할 것이다. 운세지수 58%. 금전 50 건강 60 애정 55 〈뱀띠〉 01, 89년생 재빠른 행동이 사랑을 승리로 이끈다. 에너지도 왕성하다. 77, 65년생 즐거운 유혹이나 특별한 계획이 생길 것이다. 53년생 인간관계가 넓어지는 날이다. 새로운 사람과 만날 기회는 많을수록 좋다. 41년생 낯을 가리면 손해다. 마음을 열면 좋은 인연 관계를 얻을 수 있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말띠〉 02, 90년생 자신과는 너무나 달라 보이는 상대에게 끌린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하게 된다. 78년생 할 수 있는 능력이 최고조이니 적극적으로 임할 때다. 66, 54년생 모든 노고와 번민이 눈 녹듯 사라지고 점차적으로 좋은 운이 다가온다. 42년생 소망을 품고 바라면 이루리라. 운세지수 86%.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양띠〉 03, 91년생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상대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79년생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화합을 낳는다. 67, 55년생 박력 있는 추진력과 결단력이 필요한 때다. 43년생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박정하게 거절하지 마라. 어려울 때에 도움을 준 사람은 기억하기 마련이다.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원숭이띠〉 04, 92년생 누가 보더라도 좋은 일이 있는 것 같이 보일 정도로 얼굴에 활기가 돈다. 80년생 싱글은 뜻밖의 사랑의 기회가 찾아온다. 커플은 결혼 얘기가 오간다. 68, 56년생 왠지 태평스레 놀고 싶어지는 날이다. 그냥 편하게 쉬어라. 44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행운을 부를 것이다. 운세지수 92%. 금전 95 건강 95 애정 90
〈닭띠〉 05, 93년생 관계가 편해진다. 모든 오해가 풀리니 기분이 날아갈 듯하다. 81, 69년생 새로운 거래처가 나타나든지 좋은 조건으로 거래할 수 있는 제의를 받게 된다. 57년생 취미나 관심을 갖던 일과 연관된 좋은 정보를 얻게 된다. 45, 33년생 건강이 회복될 수 있는 좋은 에너지가 흐른다. 운세지수 84%.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개띠〉 06, 94년생 심각한 오해를 받고 있다. 침묵은 오해를 증폭시키니 대화로 풀어라. 82, 70년생 금전적으로 어려우니 고민이 많겠다. 58년생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라. 특히 무언가를 공짜로 얻을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46, 34년생 물이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이고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5 〈돼지띠〉 95, 83년생 그동안 우정이라고 생각해왔던 감정이 급속히 연애 감정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71년생 일석이조의 운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얻을 수 있다. 59년생 사업적인 면에서 큰 성과나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47, 35년생 가까운 사람이나 가족과의 교류가 있는 기분 좋은 날이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26년 7월 20일 월요일 부동산 주요뉴스 [단독]"계약서엔 6억, 차액은 수표로"...신축 빌라 '다운계약' 판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7771 송도 M5 복합개발 우선협상자, 1년째 자본금 190억 미납…특혜 시비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5761 LH, 임대주택 신축 매입 약정 사업 토지비 80%까지 지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0216 “대출 막혀 계약금 날릴 판”… 부동산토론회 홈페이지에 국민 제안 쏟아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0209 부분매입 허용·PF보증 지원 강화 ·…비아파트 공급 속도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91558 [단독]李대통령 국가균형발전에 맞춰...'모두의 카드' 지방 문턱 낮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7762 땅 못 구해 5년 8개월 늦어진 착공…대법 "LH 배상 책임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4752 주담대 금리 최고 7%대…영끌족 직격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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