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주에 있는 이 국립공원은 그랜드캐년에서 서쪽 4시방향으로 3시간정도 떨어진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너무 유명한 그랜드캐년이 옆에 있어 잘 알려지지 않았을수도 있고, 휴가일정은 정해져있는데 유명한곳 먼저 가다보니 발길이 뜸했을수도 있겠지요.
Petrified란 말과 같이 공룡시대부터 있던 나무가 물에 떠 내려오다가 흙에 다시 파뭍혀 돌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그 돌이 일반 돌덩이가 아니고 완전 보석들이었습니다. 커다란 보석들이 널려있는 곳입니다.
첫댓글 자연의 섭리는 참으로 신비롭기만 하네요. 어떻게 오랜세월 땅속에 묻혀 있던 나무들이 그렇게 아름다운 보석 같은 돌로 변할 수 있을까요?🤔
이런 생각을 하면, 자연 앞에 그저 경외심이 들 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