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711)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함께 지닌 꽃처럼,
바르게 말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의 말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법구경>
불기 2570년 8월 15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가난한 이가 와서 구걸하거든
분수껏 아까워 말고 나누어 주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한 몸으로
생각하고 보시하라."<:서산대사 말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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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