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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 클래식 광청종주
킬문 추천 0 조회 107 26.07.20 20:2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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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1 08:02

    첫댓글 어느날 오후에 오전에 일보고 6시간22분에 달려깄던 때가 그립네요~ 날 덥고 습한날에 이제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네요

  • 작성자 26.07.21 09:02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좋았던 시절입니다.
    날은 뜨겁고 몸은 무겁고 벌레들만 몰려오고...
    그래도 예전 생각 하며 찬찬히 걸었던 산길입니다.

  • 26.07.21 09:45

    광청 종주는 힘 좋던 50대 초반에 썩은 생선 아저씨와 달리고 이후는 생각도 않았는데 이 더위에 이런 종주는 내겐 택도 없습니다
    아무튼 대단하시고 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26.07.21 11:57

    ㅎㅎ 준족이신 썩은준치님은 잘 지내시나 모르겠습니다.
    너무 편안한 길이라 옛 생각에 천천히 걸었습니다.

  • 26.07.22 20:00

    여름날 광청종주는 서바이벌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이 더위에 내가 죽냐 보자 하는.

  • 작성자 26.07.22 21:01

    ㅎㅎ 그런 종주는 아니고요...
    그저 걷기 좋은 실크로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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