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송운도가 (松雲道家)
 
 
 
카페 게시글
음악-그아름다운선율 비야 내려다오 비야 비야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 이 마음과 영혼을 다해 비를 위해 춤을 추는것 뿐이예요..Rain Dance..
여름 추천 0 조회 174 10.09.01 08:2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9.01 09:06

    첫댓글 saddest thing ..제대후 사귄 여자가 생각나요.이노래가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라던 그녀..

  • 작성자 10.09.01 11:54

    saddest thing.. 아주 오래전 20대초인가 언젠가 밤에 비가 내리는데 차안에서 이노래 나오는데.. 정말 눈물날뻔 했어요.. 알던 노래인데도 그날 분위기 그랬나봐요..

  • 10.09.01 09:19

    정말 오랫만에 듣네요...멜라니 샤프카.....
    어릴적 푹...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많들었던 그 음색.....
    듣고 있으면 여지 없이 눈물이 흘러 내렸던...
    그...감성이 지금은 어디로 간건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멍해지는건....비를 준비하는 하늘탓은 아닐꺼예요......

  • 작성자 10.09.01 11:55

    멍해지는것도 감성입니다.. 저도 멍해져요. 이곡 들으면서 웃고 있으면 심각하죠..

  • 10.09.01 10:17

    9월의 아침을 열러주는 노래이네요..아름다운 목소리가 맘에 꼭 들어요..~~

  • 작성자 10.09.01 11:56

    9월 첫날 노래가 푹 가라앉아 있네요.. 여름과 가을 딱 중간에 있는 거 같아요..

  • 10.09.01 10:22

    The Saddest Thing ... 이곡이 메인으로 올라왔더라면 더 좋았을걸...
    쬐꼼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너무 좋네요....어쩜 이리도 슬프게 노래할수있는건지.....
    우수에 찬 목소리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져내릴것만 같은 슬픔...
    듣고 싶었던 곡 들려주신 여름님께 다른날보다도 더 찐한 감사의 마음을....^^

  • 작성자 10.09.01 11:58

    그럴려고도 생각했는데.. 넘 가라앉을 거 같아서요.. 뭐~ 멜라니 노래가 거의 그렇긴 하지만요.. 찐한 감사라.. 찐하게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9.01 11:59

    ㅎㅎㅎ 들꽃사랑님이 더 절규와 신음을 하시는듯...

  • 10.09.01 13:06

    오늘도 고맙습니다.

  • 작성자 10.09.01 14:07

    요즘 바쁘신가 봐요.. 그래도 늘 오셔서 댓글 주시니..감사합니다..

  • 10.09.01 16:30

    안녕히~~ 가사 찜~ 올만에 들으니 좋아요^^

  • 작성자 10.09.01 22:44

    가사를 주로 많이 보시나 봐요... 누구는 사진만 보던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9.03 08:54

    ㅎㅎㅎ 제가 어떻게 이런저런님의 흉을... 이런저런일들이 잘 풀려지시길..바래요.. 이런저런일로 이런저런 고민들이 없어야 할거 같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