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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니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들이 받아들여지고 믿어졌습니다.
왜 진작 누군가 자신에게 이런 엄청난 진리를 알려 주지 않았는지 의아했습니다.
얼마 후 가장 친하고 대화도 잘 통하는 친구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주기 위해 자신이 알게 된 예수님에 대해서 열심히 전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여 동안 듣고 있던 그 친구는 기가 찬 듯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그 말들이 믿어지니?”
그러자 그 자매는 말했습니다.
“그럼 넌 이것들이 안 믿어지니? 어떻게 그것을 안 믿을 수 있어?”
“그거 다 뻥이야, 널 세뇌시키는 거라구. 너가 하나님을 눈으로 봤니? 예수님이 네 죄 때문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고?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어? 너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더니.. 결국 이상해졌구나”
한 사람은 믿는 것이 불가능, 한 사람은 안 믿는 것이 불가능이었습니다.
그런데 믿어지지 않던 성경 말씀들이 어느 순간 믿어집니다.
그래서 믿음은 기적이며,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과학과 신앙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과학은 땅에서 출발하고, 신앙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예전에 인간은 초월적인 일들은 다 신이 하시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천둥, 번개, 폭우, 재난, 풍요... 그래서 인간은 오늘날도 여전히 산을 타는 이들은 산신에게 제사하는 것으로 축제를 시작하고, 비가 오지 않으면 기우제를 지내고, 약초를 캐는 이들은 귀한 약초를 만나면 그 앞에 감사하는 절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새해를 맞던, 가을의 풍요를 맞던 한국사람들은 제례의식을 설과 추석의 중심으로 삼습니다.
과학의 시작을 "신화적 상상력을 벗어나 자연의 인과관계를 묻기 시작한 순간"으로 본다면 기원전 6세기 그리스 밀레토스가 출발점이며, "가설-실험-수학적 법칙화라는 엄밀한 규범 체계"로 본다면 17세기 유럽의 과학이 출발점입니다. 가설역시 인간의 제한적 상상의 부분이고, 실험으로 증명될 수 있는 것 역시 제한된 것입니다.
과학만능주의에 빠지는 것은 소경이 자기의 손에 만져지지 않는 세상은 없다는 억지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과학은 오감과 관찰, 실험을 토대로 발전해 나갑니다.
과학은 결코 당신의 구세주가 될 수 없습니다. 과학은 결코 당신의 미래에 대해서, 죽음 너머의 세계에 대해서, 참 사랑과 행복, 인생의 목적과 의미, 영원, 천국 등 가장 본질적이지만 추상적인 세계에 대해서는 답을 제공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로 알려진 최재천 박사,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요 약력 및 학력출생: 1954년 1월 6일학력: 서울대학교 동물학과 학사,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생태학 석사, 하버드대학교 생물학 박사
A: 내가 여기 왜 있는가? 인류는 여기 왜 있는가 이거에 대해서 혹시 답을 찾으셨나요?
B: 못 찾았습니다. 저는 삶의 목적이 없습니다. 우리 진화생물학자들에게는 삶의 의미가 사실상 없어요. 유전자의 활동으로 그냥 벌어지는 일이지 그러나 삶의 목적을 또렷하게 갖고 계시는 분들을 보고 삽니다. 독실한 기독교인과 결혼을 해서 지금 몇십년 동안 교회를 다닙니다. 정말 진지하게 이 세계는 뭘까? 하는 거를 저는 사실은 공부하거든요. 설교를 들으면서 열심히 성경도 뒤적거리고 보면서, 그분들은 너무너무 힘든 상황인데도 하나님을 붙들고 때로는 너무 행복해 보이는 그런 모습을 가끔 보면 저건 뭐지 이러면서도 종종 감동을 받죠.
https://www.youtube.com/shorts/eGxnPVG_7Qc?feature=share
그러나 신앙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늘의 계시로 시작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렘 1:4-5)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겔 6: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겔 7: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겔 11:14)
신적 계시로 부터 신앙은 시작합니다.
과학이 발달되면 신앙은 없어질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세상을 보십시오. 과학이 이렇게 발달한 때에도 신앙 역시 온 세상을 정복하고, 인간의 마음의 깊은 갈증에 응답하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학자 피터 버거(Peter Berger)는 이런 사회현상을 연구하고 나서 결론적으로 "현대 세계는 여전히 맹렬하게 종교적"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물질과 과학을 신봉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너에게 생명을 주신 신앞에서
내게 주신 생명을 어떤 가치있는 일을 위해 사용했는지 답할 때가 올 것이다.
너에게 일생을 주신 신앞에서
내게 주신 일생을 어떤 가치있는 일을 위해 사용했는지 답할 때가 올 것이다.
너에게 재능을 주신 신앞에서
내게 주신 재능을 어떤 가치있는 일을 위해 사용했는지 답할 때가 올 것이다.
너에게 존재를 주신 신앞에서
내게 주신 존재의 어떤 가치있는 일을 위해 사용했는지 답할 때가 올 것이다.
가을을 사색하는 계절입니다.
가장 위대한 사색중의 하나는 내 인생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가지 있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답하기 위해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자랑스럽게 대답하기 위해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 나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기 위해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성령을 받아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가장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과학자가 성령의 사람으로 거듭나 복음의 대사가 된 한 분을 소개합니다.
경기 중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한 후 4개월만에 고교과정을 통과하고, 서울대 물리학과에 차석으로 입학,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석사과정 없이 박사 과정을 6개월 만에 통과, 24살에 플로리다 대 최연소 교수가 되어 학생들보다 나이가 어린 “꼬마 교수”로 불린 분이 있습니다.
학자들 사이에 최고권위의 상징인 한림원 회원과 국제 원자력상을 수상했고, 국제원자력기구 의장과 과학기술처장관을 2번이나 지냈지만 ‘복음의 대사’가 된 것을 최고의 영예로 여기며 살고 있는 분.. 바로 정근모 박사입니다.
그는 신부전증으로 고통 당하는 아들에게 신장을 이식해 주었으며, 그 과정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거듭남을 체험했습니다.
아들의 병간호에 지친 그에게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네 아들에게 감사한 적이 있느냐?”
정 박사는 하나님을 향해 외쳤습니다.
“제 아들에게 감사하라니요?”
“네 아들이 아니었다면 네가 나를 향해 이렇게 기도할 수 있었겠느냐.”
정 박사는 아들 덕분에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게 되었고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는 최고의 지성과 부와 명예를 다 가졌지만 영혼이 갈급한 사람들이 과학을 뛰어넘는 진리를 깨닫고, 성경이 바과학적이라며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찬이고 싶다”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신장기능 상실로 다시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나와 아내가 제일 먼저 한 것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일이었습니다.
아내와 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이런 태도를 본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의아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과학자가.. 그것도 최첨단 과학인 원자력을 연구한다는 사람이 아들의 입원 소식을 듣고 한다는 게 고작 성경 읽고 기도하는 일이란 말인가?”
하나님을 모르는 그들에게서 그런 반응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과학을 공부하면서 저는 온 세상을 원격 조정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의 존재를 느꼈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손의 주인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손길은 과학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을 간섭하시고 다스려 왔습니다.
저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아 왔고, 그들의 입에서는 한결같이 신앙 고백이 흘러 나왔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입에서도 “과학을 모르는 종교는 장님이며, 종교가 없는 과학은 불구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그러했듯, 과학자는 그 어떤 사람보다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위대한 창조주이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과학이란 인간이 만든 학문으로 이 세상 진리가 갖고 있는 극히 한정된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 동안 과학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과학을 알아 가는 동시에 하나님의 섭리에도 눈을 뜰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놀라운 체험은 저의 생활 전반에 걸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했고, 저와 제 가정을 감싸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너무나 크고 오묘해서 우리의 눈과 귀와 머리로는 볼 수도 들을 수도 느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 삶의 방패가 되셨습니다.
저는 이 놀라운 기도의 응답을 통해 우리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의 터널 안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혜가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이어령 박사는 “과학을 적당히 알면 무신론자가 되지만, 과학을 깊이 제대로 알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2장 12절에서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오신 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들을 우리로 하여금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복음을 전할 때, 대단히 두려웠고 무척 떨었다고 했습니다. 당시 고린도는 우상숭배가 극심했던 도시였고 음란했으며 비판적인 무신론자들, 교만한 지성인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사도 바울은 세상적 지식이나 훌륭한 말로 복음을 전하지 않았고 오직 성령에 의지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만 전했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와 영적인 세계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며 오직 성령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여러분 모두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진리를 통해 참 자유를 누리시고 성령의 사람으로 거듭나시길 기도합니다.
🙏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눈을 열어주시어 수많은 과학자들이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인정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을 믿고 영생의 선물을 받게 하소서.
한 영혼도 심판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목자의 심정으로 그들을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고 구원의 감격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마침내 그들을 구원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것과 그들을 지켜주시고 복 주실 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3t_cn2JeVOc?list=RD3t_cn2JeVOc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