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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연성 폐기물은
→ 무겁고
→ 날카롭고
→ 파손 가능성이 높음
비닐 종량제 봉투 사용은 구조적으로 안전사고를 유발
실제 수거·운반 과정의 위험은
→ 시민이 아닌 지자체 관리 책임 영역
즉,
“군·구 여건이 달라서 통일이 어렵다”는 답변은
산업안전·환경안전 관리 의무에 대한 답이 아님
② 인천시 답변의 문제점 (논리적으로 짚으면) ❌ 1. “군·구 자율” 논리는 책임 회피
이미 6개 군·구에서 불연성 마대 운영 중
즉, 불가능한 제도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
시는 「권고·표준·가이드라인」을 만들 권한이 있음
👉 완전 통일이 아니라 ‘표준 권고안’만 제시해도 해결 가능
❌ 2. “신문지로 감싸라”는 안내는 현실성 없음
무거운 도자기, 화분, 깨진 타일을
신문지로 감싸 비닐에 넣는 것은
파손 방지 ❌
찔림 사고 방지 ❌
작업자 안전 확보 ❌
👉 행정 편의적 안내일 뿐, 안전 대책이 아님
❌ 3.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
아주 중요한 지점입니다.
지자체가 위험성을 인지
그럼에도 취약한 봉투 사용을 유지
사고 발생 시
→ “배출자 책임”으로 돌릴 수 없음
→ 관리·지침을 정한 행정의 책임
“불연성 폐기물의 안전사고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구 여건을 이유로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제시하지 않은 답변입니다.”
“위험한 걸 알면서도 안 바꾸겠다는 행정 편의적 답변.”
✔ 알고 있다
✔ 사고 가능성 인정
❌ 그래서 뭘 하겠다는지는 없음
제발.... 마대 통일 좀 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진짜 생활 안전을 무시한 봉투 하는 마인드 참.... 어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