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측에 MBC, 넷플릭스 측에 제기한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8월 15일 오후 4시 정상 공개 예정
JMS 측은 제작진들이 거짓 의혹을 제기하고 JMS 신도와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허위사실로 단정지어볼 수 없다는 재판부 판결
조성현 PD "방송 공개가 누군가에게는 매우 불편한 일이라는 것을 반증한다는 것. 모두가 알아야 하는 일이다."
'나는 생존자다'는 2023년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의 후속작으로,
JMS, 부산 형제복지원, 지존파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등 4가지 사건 생존자들의 목소리들을 다룰 예정
첫댓글 아싸! 나쁜놈들!
되겠냐고 ㅋ
대놓고 범인들이 자백했네
굳
징하다 진짜
사이비에게 무슨 명예? 훗 ㅋㅋㅋㅋㅋ
전편이 뭔가요 볼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