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상19: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엘리야가 도망합니다
왜인가요
이세벨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죽임 당할 것을....
그가 누구인가요
얼마전에 갈멜산 위에서 승리한 사람입니다
1:850명의 전투에서
상대방,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자들을 넉다운 시킨 자였잖아요
그런데 도망갑니다
이렇게 누구라도 영적 침체에 빠질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세벨의 그 말에 붙잡힌 것입니다
로템나무의 뜻이...
매이다. 묶이다의 뜻입니다
참 신기하다 싶습니다
생각에 묶였던 것입니다
이세벨에게 매인 것입니다
어둠의 생각이지요
큰일났다..라는 생각,
망했다...라는 생각,
끝장이다...라는 생각,
더이상 의지할곳 없다....라는 생각,
모두가 날 미워한다...라는 생각,
하나님도 날 떠나셨다...라는 생각,
못고칠 중병에 걸렸구나...라는 생각,
곧 죽을거야...라는 생각,
죽일거야....라며 복수하고 싶은 생각,
갖고 싶은 욕심의 생각들.....
이런 저런 생각들에 붙잡힐때...한순간 평강은 깨어지고
기쁨을 앗아갑니다
로템나무 밑의 엘리야
그의 영적 침체...남의 일 같지 않는 것은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생각들...악한 생각들....
어둠의 영은 끊임없이 우리를 묶어 두려고 합니다
좌절과 열등의식과 절망 속에....
로템나무 밑을 벗어나야 합니다
다시 갈멜산으로....
주님이 함께 하시는 승리의 산으로.....
갈보리 산으로 이어지는 승리의 행진을 소망하는 아침입니다..........샬롬
첫댓글 아멘
주님을 더욱 신뢰하고 담대히 나아가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례루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먼저 생각부터 해버렸네요..항상 어떻게 에이 주님이 해주시겠지..하면서...저의 맘부터 바뀔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감사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