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개농장 대형견 구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이 즈음에도 작은 아이들의 구조도 소홀해서는 안되겠지요. 다음 주에는 팅커벨 서울 입양센터에 작은 아이들로 3아이를 더 구해올 예정입니다.
최근에 토리, 새복이, 제제(아직 홈캉스중)가 각각 집밥을 먹으러 가고, 임보맘의 수술로 입양센터 간사방에 있던 호비와 호순이도 다시 엄마품으로 돌아감에 따라 서울 입양센터에 3자리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공고기간이 지나 안락사 명단에 오른 시보호소 유기견들 3아이를 구해오겠습니다. 어떤 아이를 구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고 간사님들이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팅커벨의 손길이 닿아야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아이들로 3아이 더 구해오겠습니다.
안락사 명단에 있는 3아이를 구해오면 팅커벨 회원님들께서는 기쁘게 맞이해주시고, 평생 복받고 살 수 있는 예쁜 이름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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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뚱아저씨의 마음을 대신해서 시츄 순심이가 늘 힘이 되어주시는 팅커벨 회원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이렇게 3아이의 생명을 더 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늘 힘이 되어주시는 팅커벨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와 새 친구들이 오는군요! 기대됩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또 좋은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 아이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