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 복음 묵상 (마르코 16,15-20ㄴ); 성 마르코 사도 축일"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살아가면서 복음을 어떻게 선포하는가? 우리는 소리외쳐 복음을 선포하는 것도 아니고 삶으로 복음을 선포하지도 못한다. 더 분명한 것은 자신이 복음화 되어 있지도 못하다. 나의 기도의 주제는 끊임없이 올라 오는 본능을 어떻게 대면하면서 가시를 쥐고 살아갈 수 있는가이다. 이것을 과감하게 할 수 있으면 자신의 본능을 편하게 그리고 변화할 수 있는 힘이 내면에서 올라 온다. 이 작업이 바로 복흠화이다. 오늘도 그런 여정을 시작한다.꽃잔디가 만발하였다.
첫댓글 복음의 진리를 만나는 일은 삶에서 맹구부목盲龜浮木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사건이다.그래서 은총이요 참행복이라고 한다.
첫댓글 복음의 진리를 만나는 일은 삶에서 맹구부목盲龜浮木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사건이다.
그래서 은총이요 참행복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