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를 보고 웃지 말라 ♱
스웨덴의 동물학자 ‘베리만’은
"개를 보고 웃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웃는 얼굴을 보고 호감을
느끼는 것은 사람의 기분이고
웃으면 이빨이 나오기 때문에
‘개는 기분이 상한다.’라고 한다.
이빨을 내미는 것은
공격의 징조라는 개의 상식을
계산에 넣지 않고 내 본위로
판단하는 것은 오해이다.
우리 인생사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삶은
항상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내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잠언 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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