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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모델(plamodel)
 
 
 
카페 게시글
· AFV [브롱코] 1/35 Buffalo 6x6 MPCV w/Slat Armour
유석민 추천 1 조회 429 16.04.22 11:0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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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22 11:26

    첫댓글 아직은 실력이 조금 못미치다 보니 만들어 볼 엄두가 않나는 제품입니다 멋지게 완성 하셨네요 멋진 작품 감상했습니다 또한 중요한 팁도 알려 주시네요^^

  • 작성자 16.04.22 15:28

    그냥 무념 무상하게 언젠가는 완성되겠지하고 박스 열고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난이도가 있는 키트긴 한데,그래도 뿌듯하네요^^

  • 16.04.22 11:43

    와우!!!엄청난 대작입니다.^^
    아마도 온오프라인 통틀어 완성작은 국내 최초일듯 합니다.

  • 작성자 16.04.22 15:30

    저도 작례를 찾기위해 열심히 뒤졌는데, 국내에는 아직 없드라구요^^. 제작품을 보고 다른 분들의 더 좋은 작품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16.04.22 12:24

    아니 저걸 어떻게 만드셨지...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작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16.04.22 15:31

    외부에 둘러처진 닭장때문에 고생은 했습니다만..그래도 키트자체가 좋아서 할만은 했습니다.감사합니다.

  • 16.04.22 12:26

    저도 곧 만들예정인데... 팁 감사합니다ㅎㅎ

  • 작성자 16.04.22 15:35

    꼼곰하게 제작기를 올리면서 작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많은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하네요. 차체 만들고 하부 조립후에 슬릿아머를 붙이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좀더 수월하실거에요

  • 16.04.22 12:39

    환장 하겠네요.. 진짜 잘 만드심다.

  • 작성자 16.04.22 15:35

    아이고 무슨 환장까지~ 가까이서보면 조립상태 날림입니다,ㅋㅋㅋ

  • 16.04.22 14:38

    깊이가 남다르십니다!!

    스티커
  • 작성자 16.04.22 15:36

    깊이야 연우아빠님도 만만치 않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16.04.22 15:02

    조금 전 거래처 갔다 들어왔는데 책상에 폰을 두고 나가서..
    10분 정도 운전하다보니 생각나더라.ㅋㅋ
    그나저나 보는 순간 입이 딱 벌어진다. 와~ 볼수록 대단해.
    이건 뭐 자네가 문자 보내면서 자랑할 만하다. ㅎㅎ

  • 작성자 16.04.22 15:38

    ㅎㅎ 드디어 미군 EOD팀 장비를 거진다 완성했네요. 모형 만들면서 완성후 뿌듯함을 느꼈던 작품들이 몇개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죽을때까지 가지고 가고 싶네요^^

  • 16.04.22 17:35

    드디어 완성작을 보는군요...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아주 멋진 자세가 나오네요...도색과 웨더링에서도 사실감이 팍팍 느껴지고요.
    그런데 주위에 왜 저런 철망을 달아놨죠? 명태나 꽁치 널어서 말리는 용도도 아닐텐데요...^^

  • 작성자 16.04.23 11:07

    저 닭장은 일명 알라의 요술봉이라는 RPG공격에 대비해서 달아논것입니다. 암시장에서 몇백에 거래되는 무기에 수억에서 수십억짜리 장비들이 박살나니 미군이 고안해낸 방법이죠.. 책장위에 올려놨는데 볼수록 뿌듯하네요^^

  • 16.04.22 21:11

    만드실때 너무 힘드겼겠네요
    안이 꽉찼는데 엑서서리 따로 붙이신건가요?

  • 작성자 16.04.23 11:08

    난이도가 있다보니 조큼 힘들긴 했습니다. 물론 악세서리들은 따로 붙인것이지요.. 저것들도 응근 돈덩어리들이랍니다.^^

  • 16.04.23 02:47

    어마어마 하네요...@.@....멋진 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 작성자 16.04.23 11:11

    영화 벤허를 만든 윌리엄와일러가 시사회장에서 '하나님 이게 정말 제가 만든영화가 맞습니까?' 했다지요? 저도 이걸 완성한후 똑같은 말을 한번 했습니다 ㅎㅎㅎ

  • 16.04.23 10:59

    브롱코라..AFV 클럽 뺨칠정도로 작은 부품들이 많던데..이건 완성만 봐도 숨막힐 지경이군요. 그와중에 중장비의 육중함까지 느껴지네요. 아주아주 멋집니다~^^

  • 작성자 16.04.23 11:14

    브롱코가 그래도 무려 35장에 달하는 설명서로 나름 애매한 부분은 확대처리까지 해주는 친절함을 발휘해준 덕은 좀 봤지만,저 슬릿아머 연결연결 부위는 애마한 부분이 있어 그부분에서 좀 오락가락 힘들었어,자네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키트야

  • 와 슬랫아머 와아... 어마어마합니다. 저거 어떻게 다 붙이시고 도색하셨어요 와아....

  • 작성자 16.04.25 10:04

    잘~~ 하면 되... 진짜 잘 ~~ 붙여야해...바카스 3병을 준비하고... 아머 붙이기전 바카스 한병 마시고 중간에 한병 더 마시고 붙이고 나서 한병 더마시고...

  • 16.04.24 15:09

    정말 멋진 작품 입니다 구경 잘했습니다

  • 작성자 16.04.25 10: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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