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자를 보면서 ♱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그림자를 주셨을까?
묵상하는 중에 깨달음을 주셨다.
“그림자는 바로 너희들의 죄다.
그림자를 너희 몸에 붙여둔 이유는
그 그림자를 보면서 너희들이
죄인임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시커먼 그림자, 그것은 바로
나의 검은 죄였던 것이다.
빛 되신 예수 님 앞에 설 때
죄인임을 깨달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그제야 알 수 있었다.
해가 가장 높이 떴을 때 그림자가
가장 짧은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가장 높이 영광 받으실 때
우리 죄에 대한 부담감도
가장 적어질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높이
영광 받으시게 하는 것,
그것은 바로 자신을 위한 일이다.
나는 오늘도 나의 그림자를 보면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다.
(로마서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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