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펜하우어의 유머 ♱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어느 날 ‘쇼펜하우어’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2인분의
식사를 혼자서 먹고 있었다.
그때 옆 테이블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혼자서 2인분의
밥을 먹다니…."라며 비웃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상류 사회에서는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을 업신여기는
풍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전 늘 2인분의 밥을 먹습니다.
1인분만 먹고
1인분의 생각만 하는 것보다
2인분을 먹고 2인분의
생각하는 게 더 나으니까요.“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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