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 수는 없습니다 ♱
나의 인생이 실패의 연속이며
나의 인생이 절망의 연속이라고
하나님을 버리겠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주님이 아무런 말씀도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시렵니까?
실패와 좌절의 세상에
악인이 가득한 세상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우리가 죄 가운데서
죄를 만들며 살아야 합니까?
(로마서 9: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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