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종류의 인간 ♱
‘파스칼’의 팡세에 보면
오직 세 종류의 인간이 있을
뿐이라고 했다.
신(神)을 이미 발견하고
신(神)에게 봉사하고 있는 사람,
아직 신(神)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신(神)을 찾으려고 애쓰는 사람,
신(神)을 발견하지도 못했고,
신(神)을 구하려고 하지도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첫째 사람들은 도리에 살고 행복하다.
마지막 사람들은 어리석고 불행하다.
중간 사람들은 불행하지만 도리에 맞는다.
(민수기 6:24-26)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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