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왜 그걸 못했을까 ♱
‘빌리 그래함’ 전도 대원중에
‘단 피아트’라는 분이 있었다.
어떤 돈 많은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
‘단 피아트’는 그에게 전도하려고 갔다.
그 부자는 ‘단 피아트’에게 말하기를
"나는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백만 불짜리
사업 계약을 하기 위해서
두 사람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 당신에게 전화할 터이니
그때 만나서 하던
이야기를 끝맺읍시다."라고 했다.
그는 밤사이에 연락이 없었다.
새날이 밝았다.
‘단 피아트’ 는 조간신문에서
그 부자가 지난밤 9시 30분경에
병원에서 죽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는 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 당국자들이 말하기를
어제 초저녁에 실려 온 그는
죽기 전에 "내가 왜 그걸 못했을까?
내가 왜 그걸 못했을까?" 하는 말을
되풀이하다가 죽었다는 것이다.
(사도행전 16:31-32)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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