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불 ♱
등불은 약속과 희망의 상징이다.
팔레스타인에서는
어두운 방에서 잠자는 법이 없다.
가난해도 불은 꼭 있어야 했다.
왜냐하면, 불이란 선이 악을 이기고
생명이 죽음을 정복하는 것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
팔레스타인의 집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어둡다.
식구 중의 하나가 사망했거나
사람이 살지 않거나가
아니고는 어두운 법이 없다.
따라서 등불은
한 가정의 존속을 상징했다.
(사무엘 하 22:29)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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