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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후기 七彩 운남의 길 위에서 – 7편
夢 石 추천 0 조회 914 14.09.06 12:5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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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9 09:47

    첫댓글 잘 봤습니다.

  • 그 동안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제 짝꿍(처음 사용함)도 몽석님 여행기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모른 것도 많이 알게 돼
    재차 답사한 기분이다네요. 윈싼핑 산삼 다들 부러워 할까봐 입 봉인했는데 늦게사 자수하는 바, 극구 사양했는데 결국 제가 먹게 됐어요.
    땀 비질 흘려 골은 것 같아 불쌍해 보였나 봐요. 그 덕에 송월산님 부부와 간단히 서울 모처에서 뒤풀이했습니다.
    고맙게 그동안 잘 봤고요. 다시 한번 같이 갈 수 있는 영광을 가지기를 고대하면서 再見.

  • 14.09.15 17:20

    대단한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다시 한번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9.15 20:25

    여상님, 묵직한 감상(?) 고맙습니다.
    浪 掷浮生(랑쯔푸성) 님, 그동안 애독해주신 데 대한 고마움을 담아, 어려운 이름 처음으로 다 불러봅니다.
    저 역시 중국 가는 길을 함께할 수 있도록 꿈꾸겠습니다. 그 때는 뒤풀이에 합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길, 미리 부탁드려 놓습니다.
    EWSN 님, 여기까지 동참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름 잊지 않고있다가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 14.09.16 02:13

    너무나 정성들이신 후기여서 되새김질로 보고 또 봐도 질림없이, 다시 현장으로 되돌아간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 14.09.16 11:08

    드디어 장문의 여행기가 막을 내렸네요. 어찌보면 실제 여행의 끝남보다 여행후기의 끝남이 더 아쉽습니다.
    그동안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夢石님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기억할 수 있는 온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사진들 전부 복사해 저장해두었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여행 후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작성자 14.09.17 22:32

    인생나그네님, 고맙습니다. 다음에 차 한 잔 사 주시지요. ㅎㅎ.
    애니님, 참 정성드려 읽으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나! 사진 전부를 복사하시다니, 나중에 내 사진 날아가면 다시 돌려받아야 되겠습니다. ㅎㅎ.
    한 달쯤 후에 복사금지를 해놓아야 겠습니다.

  • 14.09.18 00:02

    몽석님의 심혈이 깃든 여행기를 한두줄의 댓글로 노고에 답하려니 겸연쩍습니다.
    언뜻 급한마음에 정독을 못하고 넘어가기도 했으나, 나름 꼼꼼히 보았네요.
    가이드가 없어도 될듯한 많은 자료는 어떻게 모으셨는지.... 놀랍습니다.
    한편으로 묶는다면 차마고도 여행의 길라잡이가 되겠네요.
    과히 여행후기의 정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그리고 댓글이 아래쪽으로 내려간것은
    저의 경우 포스팅을 할때 "HTML"를 이용하는데,
    "수정"을 클릭한 다음 윗칸에보면 HTML을 클릭하면 내용이 HTML형식으로 바뀝니다.
    맨 끝부분으로 내려가셔서 마지막 사진에 해당하는 내용이 끝난뒤 </P>뒤로 있는
    <br>등의 다른 영문으로된 것을 삭제

  • 작성자 14.09.18 11:22

    송월산님, 잘 지내셨습니까? "HTML"를 이용해 해결했습니다. 또 한 수 지도받았군요. 고맙습니다.
    참, 본문이나 사진 사이에도 "HTML" 문자가 보여 시도해보니 줄줄이 삭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또 전부 망가뜨릴가 겁나서 중단했습니다.
    제일 위 사진 하나와 제목 밑의 여행지가 날아가버려 지금 또 수정하러 갑니다.

  • 14.09.29 09:07

    몽석! 이렇게 여행욕구를 다시 일깨워 주다니.... 여름내내 컴 앞에서 수고한 모습이 눈에 서~언 하네그려. 가마~이 앉아서 두어 시간만에 즐길 수 있도록 해주어 고마우이.....건강하시게....신.

  • 작성자 14.10.13 23:32

    신공께서 납시셨군요. 입회에서 댓글까지 남기다니, 대단한 내공이오. 우리 언제 술병 하나 꿰차고 훨훨 길 위에 나서보세나. 고마우이!!!

  • 14.11.16 16:35

    운남이 멋있고 이렇게 좋은 곳인걸 이 여행기를 통해 절감하였습니다.

  • 14.11.30 14:51

    잘보았습니다. 사진도 잘 찍어시고 설명을 상세하게 해주시니, 지난번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작성자 14.12.22 19:28

    모처럼 들어와보니 두 분이 더 답글을 남기셨군요.
    배디링님, 운남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아련해집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갈수록 새록새록 그리워집니다.
    찰리박님의 멋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모님도 안녕하시지요? 늘 건강하시고, 어느 길 위에서 반갑게 조우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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