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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 용문산
킬문 추천 0 조회 80 26.08.03 13:0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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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15:41

    첫댓글 어휴,이 더위에,,,대단합니다.요즘 너무 더워 산에 갈 엄두가 안납니다.ㅠㅠ.

  • 작성자 26.08.03 16:34

    날은 너무 덥고 벌레는 덤벼들고...
    시원한 계곡이 최고입니다.

  • 26.08.03 16:05

    골바람 만나 앉으면 요즘 같은 날엔 일어서기가싫어지더군요.. 무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03 16:42

    골바람 불어오는 곳에서 속옷까지 들춰서 땀 말리면 최고더군요.
    치악산은 골이 깊어 시원할 것 같습니다. ^^

  • 26.08.04 07:48

    ㅎㅎㅎ
    k모님의 월드봉
    날파리 약간의 효과가 있는 것을 발견했지만 완충해서 5시간 밖에 사용이 되지 않아서 이후 그놈들 땜시

  • 작성자 26.08.04 08:04

    월드봉 이정판은 없어졌더군요.
    이제 다 세월은 지나가서리...
    그걸로 태워 죽이는 것도 괜찮겠어요.

  • 26.08.04 08:27

    ㅎㅎ 제가 같이 설치한 친구와 마주 앉아서 일하고 있슴다....더운데 너무 심하신듯요~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 작성자 26.08.04 09:03

    아~~그러시군요. ^^
    용문산이 그리 험한 곳인지도 처음 느꼈습니다.
    옛날 6.25 때는 어떻게 싸웠는지...

  • 26.08.05 20:54

    이 무더운 날 용문산을 뿌리에서 꼭대기까지 오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여름의 사나이입니다.

  • 작성자 26.08.05 21:10

    날파리 (AI는 눈파리라고 하더만요. 눈으로 잘 들어가서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때문에 멘붕이었습니다.
    전에는 살충제도 갖고 다녔는데 별 소용도 없구요...
    광인님처럼 전기로 태워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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