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幸福)은 셀프(self) 다 🍒
독일(獨逸)의 철학자(哲學者)
칸트(Kant)는 행복(幸福)의
세 가지 조건(條件)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셋째, 희망(希望)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幸福)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幸福)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고 감사(感謝)하기 보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탐(貪)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복(幸福)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周邊)에 있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행복(幸福)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幸福)을 느끼고
행복(幸福)을 만들어 가면
그 결과(結果),
주변(周邊) 사람들에게
행복(幸福) 바이러스(virus)를 퍼뜨리는 겁니다.
즉(卽),
행복(幸福)은 셀프(self) 입니다.
행복(幸福)의 씨앗을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 중요(重要)합니다.
행복(幸福)은 향수(香水)와 같다고도 말합니다.
자신(自身)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향기(香氣)를 줄 수 없습니다.
멋진 사람보다는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잘난 사람보다는
진실(眞實)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避)하고 싶지만
진실(眞實)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습니다.
대단 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負擔)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幸福)을 줍니다
세월(歲月) 빨리 간다고
불안(不安)해 하는 당신(當身)에게.. .
앞날을 걱정하며잠 못 이루는 당신(當身)에게...
현실(現實)에 만족(滿足)하지 못하고힘들어 하는 당신(當身)에게...
행복(幸福)은 스스로 만드는 자가 발명품(自家 發明品).
세계적(世界的)으로 유명(有名)한
백화점(百貨店)에 가도행복(幸福)은 팔지 않는다.
누가 거저주는 사은품(謝恩品)도 아니다.
어느 날 딩동~
초인종(招人鐘)울리며
배달(配達)해주는 퀵 서비스(quick service)도 아니다.
자기(自己) 스스로 노력(努力)해서
‘제작 생산(製作 生産)’해야 하는 인생 필수품(人生 必需品)제1호다.
그래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두 사람이다.
무지개를 찾아 멀리 떠난 소년(少年)과
파랑새를 찾아 허구(許久)한 날 돌아다니는 소녀(少女).
왜일까?
무지개와 파랑새는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이 독일(獨逸)의
대문호 괴테(大文豪 Goethe)는
우리에게 이런 시(詩)를 들려주었다.
너는 왜 자꾸 멀리 가려 하느냐
보아서 좋은것은 가까이 있다.
네가 바라볼 줄 만 안다면행복(幸福)은 언제나 제 곁에 있는 것!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자.
바로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
내가 하고 있는 하찮은 일을 귀(貴)하게 여기자.
행복(幸福)은 셀프(self) 인것 처럼
오늘도 주변(周邊)의 모든분들과
따뜻하고 진실(眞實)되게
좋은 생각으로 행복(幸福)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幸福) 하고 웃음 가득한 멋진 하루 되세요.
- '365 (幸福 message)' 중에서
Have a nice day
< misoon 編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