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 226-10-15 예수칼럼(Colum)108
사랑의 편지 45. “주님의 부르심이 다각도로 준비됩니다.”
세계는 지금, 남방 왕과 북방 왕과 미지근한 자들, 세 부류로 재편되며 선과 악의 어정쩡한 부류이던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하여, 정체성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토해 버리겠다고 주님이 경고하시는 계시록의 세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같은 무리 안에서도, 서로 비판하고 비평하며 나눠지고, 사랑과 이해와 용서가, 편 가르기로 사용되어, 고통과 피로 얼룩진 구원을 위한 주님의 모습은, 세상에서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의 시기와 편파와 갈등이, 수많은 기적과 이적으로 증거되어도, 성경으로 비판하며 못박던 그 행위가 지금도 믿음으로 진행됩니다.
“남을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네가 비판을 받고, 네가 한 말이 너를 심판할것”이라고 성경은 경고하지만, 한 무리속에서도 잘난체하는 사탄의 습성은, 죄와 악의 유전자로 우리의 몸속에 숨겨져 온 타락이, 현대, 현실에서도 나타납니다. “비열함이 인생중에 높힘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시편은 기록합니다.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의 세상에서, 알곡으로 지어진 남겨진 쭉정이들의 통곡이, 그들의 심장에서 근심하며 몸부림하지만, 미혹의 단 소리는 은혜로 삼켜도, 고쳐야 할 쓴소리는 비방과 비판으로 들을 귀가 없으니, 믿음의 성장이 막혀 인식하지도 못합니다.
2천년의 시간과 각자의 문화와 특징과 삶과 표현의 차이와 변천을 부정하고, 우리 것은 옳고 남의 것은 틀리다 비판하고 정죄하면, 피차 물고 찢는 적이 되어 자신의 구원에 해가 되고, 사탄의 요란한 박수로 승리에 도취된 칭찬으로 성도는 구원의 길을 잃게 됩니다. 성경에 줄줄이 기록된 우상 시대에 사도바울의 간곡한 호소와 가르침을 인정하고 소화해야 합니다.
조션성서공회 발행 고전 성경과 개혁, 개정, 현대인의 성경, 킹제임스 성경, NIV 성경, 특히 목사는(히브리성경(구약) 헬라어성경(신약) 원문을 비교하며 읽을 필요가 있고, 국한문 성경은 우리민족 정서상 이해가 쉬우며, 또한 (“요세푸스”(하바드판)도서출판 달산. 1~8권색인포함 92년 4월 발행)을 보면, 예수님 시대의 이해와, 예수님의 활동지역과 유대인들의 시대사관을 알게되어 성경의 이해에 매우 유익합니다.
평생, 성경을 꾸준히 읽는 것은,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여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통독 5번을 포함, 성경 120번을 읽고, 1번 쓰고,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으로, 내 나이만큼은 읽어야지 했고, 주님옆에 꼭 함께 있어야지..... 주님 곁을 떠나지 말아야지... 다짐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고 따르는, 유일한 성장의 길은 성경이기에, 삶의 자세가 바뀌어 가며,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정죄하지 않게 됩니다.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코란, 몰몬경, 통일교의 원리강론은 문제가 큼)을 읽으면, 이단의 특징과 왜곡된 부분들을 알게되고, 톨스토이의 성경이나 섹스피어의 성경은 인간의 내적 심리와 신앙을 예리하게 표현하지만, 기존 성경과는 차이가 있고, 마가복음서나, 보병궁 복음서도 참고 정도로 읽고 지나가는 정도며, 외경도 정경을 능가하지는 못합니다. 기존 성경을 꾸준히 읽으세요. 그래야 예수님을 진실로 알게 되고, 세상의 시간과 근본을 알게되며, 세상 판에 일희,일비,일노 하지 않고, 예수님만 소망하며 정직한 마음으로 따르게 됩니다.
시월의 서늘한 가을바람은 변함이 없고, 해와 달과 별들도 제 자리를 지키며, 변함없이 제 할 일을 합니다.
온 세상이 어두움과 위험으로 덮혀가며, 불가피한 핵, AI전쟁로봇, 모든 식품과 물자가 품귀하고, 전자 전기마저 침묵하는 때가 오지만, 사람들은 마음과 눈에 좋은것만 보고, 게으름이 축복처럼 잠식되어 파멸로 들어가며, 다가오는 극심할 고난의 고통을 극복할 면역마저 털어냅니다.
주님 우리를 용서하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철없고 무지한 백성들을 불쌍히 보옵소서,
2026.10.15. 예수칼럼. 사랑의 편지 발송인 권혁은 목사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마라나타.
멋지시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