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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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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번개 후기 빠사사
Two man 추천 1 조회 2,037 13.06.10 11:37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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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6.10 21:11

    개고생 생각하기도 싫습니다~ㅠㅠ
    그 더위에 그 뗏목을 노을 저어 온다는 건 상상도 못 할 일이였습니다~^^

  • 13.06.10 13:28

    힐링하고 오셨네요.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13.06.10 21:11

    한번쯤은 해 볼 고생,,, 재미있게 지내다 왔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6.10 21:13

    처음이라 준비도 제대로 못했고, 첫날밤 모든 정열을 쏟아서,,이튼날은 너무 부족한 가운데 밤을 보냈습니다~ㅠㅠ

  • 13.06.10 14:04

    아 이거 아닌데 ㅎㅎ 진짜 이건아닌데요 생고생하시는 소식을 기다렸는데요 ^^ 밥맛이 꿀맛이었겠습니다

  • 작성자 13.06.10 21:15

    저희도 전날밤까지는 개고생,고생 할 줄 알았답니다.... 새벽 뗏목을 출발 시키기 전 해찬이네님이 숨겨두었던 기름을 꺼내놓는 순간,,아~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답니다~^^

  • 13.06.10 14:21

    무척이나 더운 항해였습니다..
    노를 안져어서 서운했어요..^^
    투맨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3.06.10 21:16

    푸항님! 담에는 기름없이 뗏목 노저어 한번 다녀오시지요~~ㅋㅋ

  • 13.06.10 14:22

    원래대로였으면
    우린 버려질 운명이었더군요...ㅋㅋㅋ
    다행입니다.
    8시간동안 노젓지 않아서요...ㅋ

  • 작성자 13.06.10 21:18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아마 다들 돌아오지 못하고 탈진하여 쓰러졌을겁니다..그 뗏목을 노저어 온다고요??
    아마 시속1Km 정도로 온다면 그 더위속 20여시간을 계속 저어야 한다는 계산인데~~ㅠ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 13.06.10 14:58

    생고생을 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소식이지만, 뗏목 타고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해찬이네님,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 무거운 뗏목 만드느라, 그 먼곳까지 옮기느라, 이번 여행 준비하느라 고생 너무 많이 했습니다. 너무 감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투맨님, 정수기님, 몽중인님도 운전하시느라 고생했습니다. 다른 여행자분들도 뜨거운 태양 아래 살 태우느라 고생많이 하셨네요.

  • 작성자 13.06.10 21:19

    아마 다들 고생 많이 했을텐데 내색도 안하고,짜증도 내는 분이 한분도 없었고,,, 고생들 많이 하셨지요..
    특히 해찬이네님...

  • 13.06.10 14:56

    네에~ 우린 분명 지옥불의 던져질 운명이었습니다~
    그래도날씨 좀 선선해지면 다시 한번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
    역시 투맨님의 후기에는 고수의 필이 느껴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13.06.10 21:20

    ㅎㅎ 쇼톰님 꼭 다음에 다시 도전하셔서 후기 남겨주세요~룰루~

  • 13.06.11 08:18

    투맨님! 꼭 함께 도전하러 가야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6.10 21:23

    포비님! 진짜 오랫만이였어요~^^ 고생도 많았구요..고생한 기억은 사진이 없더라도 가슴 속에 오래 남을거예요~^^

  • 13.06.11 00:05

    저도요. 포비님 반가웠고 자주 뵈어요.^^

  • 13.06.10 16:53

    그냥~ ~ ~
    부럽다고 밖에~ ~ ~

    건조한 일상에 몇개월 재탕 할 수 있는 소재꺼리를 놓혀 마이 아쉽습니다....

    잘 보았습니다...투맨님!

  • 작성자 13.06.10 21:23

    왕복 8시간 항해였습니다~ㅎㅎ 것도 뙤약볕 아래에서~~ㅋ

  • 13.06.10 17:39

    푸하 무지더웟나봐네요,, 땡볕에 몇시간 고생이지만 계곡은 역시 짱입니다. ...

  • 작성자 13.06.10 21:24

    비수구미 계곡 역시 좋더군요..봄에도 좋고 여름에도 좋고,,가을엔 더 좋은 곳이지요~^^

  • 13.06.10 18:12

    정말로 톰소여의 모험이 될뻔했는데요^^

    참가 못한것이 영 아쉽습니다.

    땟목타고 오지 여행. .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13.06.10 21:25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오지 뗏목여행...
    기억 속에 오래토록 남을 것 같습니다~^^

  • 13.06.10 20:08

    투맨님 아름다운 동행 기뻤습니다. 엄청 더웠지만 어느 때보다 즐거운 여행이엇어요. 파로호를 사랑하게 됐어요. 또가고 싶고 그날밤 김광석 노래가 메아리치네요.^^

  • 작성자 13.06.10 22:20

    고마웠어요~^^ 캠프파이어가 끝나고 잠자리로 가기전 나오던 광석이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곡이 나올때 이곡 듣고 들어 가자고 했을때~~^^

  • 13.06.11 00:01

    아 그랬어요? 투맨님 저도 이 노래 기다렸는데 맨마지막에 나오더라구요. 요즘 제일 꽂히는 노래예요. 투맨님 편히 주무시라고요.ㅎ

  • 13.06.11 00:03

    아 수키님 그랬는데 주말을 지나고 오니 또 불었네요ㅡㅡ 또 열심히 운동해야겠어요. ㅎ 날씬한 수키님 부러워요.^^

  • 13.06.10 21:07

    2009년 여름 호우경보급 물폭탄의 비수구미가 생각납니다. 전그때 모든게 침수되서 ㅠㅠ. 기억으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오지정모중 하나였습니다 ㅋㅋ
    그땐 맨붕이었지만요 ㅠㅠ. 즐감했습니다 ~~

  • 작성자 13.06.10 21:28

    그때 같이 하셨군요.... 그 계곡 그자리에서 시원한 물놀이 했습니다~~ㅎㅎ

  • 13.06.10 21:26

    아.. 재미없어 보인다... 아~~~~~~악악!! 재미 없었군요...

  • 작성자 13.06.10 21:29

    아 정말 정말 진짜로 재미있었습니다~~ㅎㅎㅎ

  • 13.06.11 00:08

    아 저도 재밌었어요.ㅎㅎ

  • 13.06.10 23:52

    바람실장님~~~저두요~~
    아...재미없어 보여요...아~~~~~~~~악악악!! 정말 재미없었군요...안가길 정~~말 잘했어요..
    (근데 이렇게라도 하면 아쉬운 우리 마음, 정말 나아질 순 있는 걸까요? ㅋㅋㅋ)

  • 작성자 13.06.11 00:42

    청아님~~ 뗏목은 파로호 그 자리에 있고요..아직 한번 밖에 운행 안한 새뗏목이예요..올여름 계속 번개,정모는 있을 예정입니다~ㅎㅎ 그때는 꼭~ 가셔서 정말 정말 재미없어~ 하고 오세요~~^^

  • 13.06.11 01:12

    형님~~ 비수구미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ㅎ
    15번째 사진에 메꽃이 한창인거 보니 여름이 코앞인가 봅니다. 20번째 사진의 꿀풀과 21번째의 찔레꽃도 정겹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ㅎ

  • 작성자 13.06.11 08:27

    봉호야~~ 언제 같이 산에 함 가자,, 같이 간지 꽤 오래 됐잖아~~ㅎ

  • 13.06.11 10:24

    캠프를 친 곳이 눈에 익다 싶어 보니 자전거 대회 참가하면서 텐트를 쳤던 체육공원내 캠핑장이군요.
    날씨 무척 더웠을텐데 그래도 비수구미 계곡에 "풍덩" 할 수있다면...ㅋ~

  • 작성자 13.06.11 11:16

    네 첫날 야영한 화천시내에 인접한 곳입니다~^^

  • 13.06.11 12:47

    톰소녀의 모험과도 같이 밤에 배타고 돌아가자고 반역을 꿰하느라 히히덕 거리던 그 밤이 아주 오래 기억 될것 같습니다. (사실 밤배 타고 움직일 생각에 조금은 무섭고 조금은 설레고...그러한 밤이였습니다).

  • 작성자 13.06.12 11:05

    무서웠다고요? 오가는 내내 푸~욱 잘만 주무시던데요~^^

  • 13.06.11 21:38

    뗏목 재미 있으셨겠네요~ 다음엔 저도 배한척 가지고 따라나서 보렵니다~

  • 작성자 13.06.12 11:03

    네 배한척 가지고 오셔서 끌어 주십시요~^^

  • 13.06.12 12:13

    제배 노질해야 하는거라서.. 제것만 감당하기도 벅찹니다 ㅋ

  • 13.06.11 22:26

    성님,,,요즘 거의 매주 출정인거 같습니다...요즘은 안바쁘신가봐요??
    저도 조만간 쪼까 쫓아 다니겠습니다...전번 안바뀌었다믄 연락드리겠습니다. 010-888*-340*
    저 정도시간이믄 뗏목을 끄는 엔진이 개고생였겠습니다...ㅋㅋㅋ

  • 작성자 13.06.12 11:02

    응 같이가 ~ 전번 그대로야~^^

  • 13.06.15 09:42

    투맨님 후기를 보며 항해의 추억이 ..
    많은 대화는 없었지만 뗏목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일치되는 공감대 덕분에 회원님들과 친밀해진 느낌이였구요~~
    ㅎㅎ기억 중 하나 비닐속 노가리 한마리는 제겐 더없는 고마운 기억으로 남을거같습니다 ^^
    투맨님 후기 잘 보았읍니다 ^^

  • 작성자 13.06.17 14:33

    설화님 그날 처음 뵈었는데,조용하시고 차분하신 모습이 기억납니다. 다음에도 좋은 곳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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