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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동물갤러리 파랑새
꿈꾸는나무 추천 1 조회 82 26.07.23 09:4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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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10:08

    첫댓글 노이즈가 많아 아쉽지만, 파랑새의 육추장면을 넘 멋진 셔트찬스로 담으셨네요..

  • 작성자 26.07.26 15:54

    늦은 오후의 촬영으로 셔터 속도를 올리다 보니 아쉬운 화질입니다.
    파랑새가 갖고 있는 오묘한 푸른 깃의 스펙트럼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3 10:25

    귀한 육추 순간을 멋지게 포착하셨네요. 아름다워요.

  • 작성자 26.07.26 15:55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3 10:39

    노이즈가 있어도 폰으로 보니 좋습니다.
    아름다운 파랑새의 날샷까지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7.26 15:56

    좋게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숲그늘에서 새들의 빠른 날갯짓을 표현하는데는
    날씨와 빛이 도와 주어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 26.07.23 12:31

    멋져붑니다.
    자세하신 설명까지 남겨주셔서 공부합니다.

  • 작성자 26.07.26 15:57

    제 편이 되어 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좀 더 이른 시간에 촬영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26.07.23 12:36

    파랑새의 육추장면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7.26 15:57

    함께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3 16:23

    파랑새의 화려한 색감이 너무 멋집니다

  • 작성자 26.07.26 15:58

    화질이 떨어지지만 색감을 살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3 18:50

    자세한 설명과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새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새를 사랑함을 알 수 있을듯 합니다

  • 작성자 26.07.26 16:01

    과하지만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자연과 새를 대하는 마음이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공존의 대상임을 생각하며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 26.07.24 07:09

    실물을 함 담아야하는데 ㅎ

  • 작성자 26.07.26 16:04

    다행히도 우리나라를 찾는 파랑새의 개체가 늘어나는 듯 합니다.
    다른 종에 비에 예민한 편이라 조심성과 배려심을 갖고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 26.07.24 07:36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히봅니다

  • 작성자 26.07.26 16:04

    화질이 떨어짐에도 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4 10:33

    이런 모습을 보고 싶은데...
    울동네는 까마득한 까치집에만
    있으니 아쉽기만 합니다..

  • 작성자 26.07.26 16:09

    맞습니다. 저도 올해 만난 둥지 다섯 곳 가운데 세 곳이 까치집 둥지였습니다.
    몸집이 큰 딱따구리 종이 줄어 경쟁이 심해져 둥지 차치하기가 어려운 모양입니다.
    공감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4 19:11

    요즘 일터 주변에 파랑새 네마리가 물치기를 하며 지역 작가들이 진을 치고 계시네요.
    소리는 시끄럽네요

  • 작성자 26.07.26 16:08

    이소가 끝나면 저수지나 강에서 더위와 비행 훈련을 위한
    믈치기가 볼거리이고 촬영의 대상입니다. 소리는 꽝입니다.

  • 26.07.24 19:17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올핸 파랑새를 제법 만났네요

  • 작성자 26.07.26 16:10

    다섯 둥지를 만났지만 까치 둥지가 세 곳인데
    두 곳 마저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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