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님 해몽 부탁 드립니다~^^ 1. 탤런트 탁재훈씨같은 분과 어느 곳으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조금 모여있는데 합창을 준비하는 곳이였습니다 제가 악보를 안가져왔다고 하니 악보를 주더라구요 악보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창밖에선 남자 합창단도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가 무슨일로 저희 쪽으로 왔던것 같아요 2. 스님이신것 같아요 저희 집에 오셔서 제 점을 봐주셨어요 바닥에 그림도 그리고 옆에 설명도 써주시면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그러다 제가 결혼 할 수 있을까요? 물으니 사실은 하시며 제볼에 길게 뽀뽀를 해주셨어요 볼에 닿은 조금 길었던 수염이 느껴졌어요 저는 동생이 본다고 말렸습니다 그러다가 엄마도 스님께 궁금한 걸 여쭤보고 스님은 가셨습니다 엄마께서 스님이 돈을 안 받고 가셨다고 돈 받고 가셔야 했는데 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더라구요 3. 학창시절로 돌아 갔습니다 제 가장 친한 친구가 슬픈 표정으로 누군가의 큰 베낭을 메고 문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4. 집이 이사를 했어요 지방으로 간것 같은데 모르는 여자도 저희 식구와 같이 살려는것 같았어요 그여자의 취향으로 집을 꾸몄는데 지중해 풍이라고 하더니 집의 입구쪽이 녹색이더라구요 현관문이 아닌 옆으로 미는식인데 문을 열면 밖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그때 앞은 보이지 않았는데 작은 파도 같이 물이 들어오더라구요 근처에 바다가 있고 약간 높은곳에 집이 있는것 같았어요 전 지금도 물이 집으로 들어 올것같은데 비오면 집에 물들어온다고 불평했어요 내가 배우던것도 여기로 내려와서 할 수 없다고 짜증을 냈어요 그리고 방에 들어오니 그 여자도 같이 살꺼라 이층침대를 2 개 양벽으로 붙여놨어요 저희는 3자매입니다 위층 침대에 누웠는데 파란커튼이 있고 바람이 부는지 조금씩 날리더라구요 집은 새집인거 같았어요 5. 어느 건물안으로 들어갔어요 아래는 그냥 일반 아파트고 위쪽은 산부인과더라구요 임산부들이 병원옷일입고 왛다갔다 하더라구요 전 그곳에 가만히 앉아 있어어요 전 미혼입니다 갑자기 화면이 바뀌더니 제가 이명박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시사적이이야기라 정치애기등등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었어요 6. 어디론가 많은 사람들과 여행을 갔습니다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에 팬티만 가득하고 갈아입을 옷이 없더라구요 항상 좋은 해몽 감사 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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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꿈해몽 부탁 드립니다~^^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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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6 10:0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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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님의 위꿈들에서 제가 중점을 두고 생각한것은 님이 미혼이기에 좋은 남친이 나타날 꿈이 있는지에
관심을 두고 읽어 보았는데 .....
꿈 모두 시원한 꿈이 없어요
꿈 3 에서 그 친구가 님의 모든 고민을 배낭에 담아서 가지고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해요
꿈은 아주 짧지만 의미 있는 꿈으로 해몽되는데 그 배낭이 님의 것이였으면
더 좋거든요
제 가방은 아닌듯 했어요
해몽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