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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럭키에게는 은인과도 같은 홍여사님 이야기를 잠깐만 할께요..
뚱아저씨(광진) 추천 3 조회 467 14.12.04 23:4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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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제가 또 생뚱 맞게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나서는거 같아 겁나요.
    얼마전 콩이 구조하신 남먁사님. 콩이로인해
    방광염생길정도로. 마음고생. 하시다
    지금 좋은 엄마아빠 만나 누구보다. 행복하게
    사랑받고 예쁘게 잘살고있지만
    인천에서. 약국 끝나는시간. 발걸음. 바쁘게
    화곡동까지 와서 함께 식사도 하며
    콩이 얼굴보고 보살피시는 모습에서
    한아이 구조후.
    직접품어주지는 못해도
    내품에 온 내 소중한 인연. 끝까지
    보살피신 모습이 감사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14.12.05 04:44

    럭키의 표정에서 몸전체에서 홍여사님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요. 홍여사님 감사합니다...

  • 14.12.05 09:17

    콧등이 찡하네요.. 말못하는 동물이지만 저를 보살펴주고 ,지편이라는걸 알기때문에 저토록 간절한게 아닐련지요..
    돈으로도 살수 없는 귀한 인연, 소중하게 이어가세요..날이춥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여사님..

  • 14.12.05 10:58

    럭키가 홍여사님 맞이하는 저 사진을 볼때마다 울컥합니다

  • 14.12.05 13:36

    4년...존경합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보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 14.12.05 16:07

    홍여사님은 구조자의 정석이십니다 구조요청 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셨음 하네요

  • 14.12.05 23:44

    세상에 너무 이뻐요 그리고 그 마음이 너무 애틋해 감히 이렇다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참 신기해요 정말 누가 나를 챙겨주고 사랑해주는지 아이들은 다 아나봐요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너무 멋있으세요ㅜㅠ

  • 14.12.06 06:48

    따뜻한 얘기에 눈시울이 촉촉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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