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단순 어학이 목적이시라면 캐나다나 호주 쪽이 좋을것 같아요... 영국 보다는 확실히 물가가 저렴하더군요... 영국이든 미국이든 본인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1년기간은 미국액센트냐 영국이냐를 걱정할정도로 배우는데 많은시간이 아닌것같은데요. 물론 네이티브 레벨까지 다다른다면 모르지만요. 어느나라서 하시던 대화는 지장이 없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북미발음이 중요하신다면 캐나다가 낫지 않을까요.
토익 점수만을 위해 공부하신다면 한국학원이 더 나을수도 있답니다. 더 싸구요. 그리고 1년으로 발음이 확 달라지지도 않구요. 다만 확실히 더 많이 알아듣고.. 말하는 것이 빨라지죠. 머리 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얘기하지 않고 그냥 말하는 것에 가까워지니까요.
어느 정도 늘 수 있는가는 순전히 자기가 어떤 식으로 연수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 오셔도 티비에 미국 프로그램 많이 나오니 열심히 보고 또 보세요. 미국가면 영국 영어는 못 배우겠죠. 우리는 이미 한국에서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답니다.
이도저도 아닌 발음이란 건 한국사람들 관점이고, 어차피 네이티브들에겐, 한국에서 태어나 한두해 연수한 우리 발음은 외계인같은 발음이지요. 한국말 잘 하는 이다도시나 블랑카 등 외국인의 한국어 발음 생각해 보세요. 개인차는 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말하는 외계인이 되야죠.
블랑카는 한국인이잖아요^^;
첫댓글 단순 어학이 목적이시라면 캐나다나 호주 쪽이 좋을것 같아요... 영국 보다는 확실히 물가가 저렴하더군요... 영국이든 미국이든 본인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1년기간은 미국액센트냐 영국이냐를 걱정할정도로 배우는데 많은시간이 아닌것같은데요. 물론 네이티브 레벨까지 다다른다면 모르지만요. 어느나라서 하시던 대화는 지장이 없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북미발음이 중요하신다면 캐나다가 낫지 않을까요.
토익 점수만을 위해 공부하신다면 한국학원이 더 나을수도 있답니다. 더 싸구요. 그리고 1년으로 발음이 확 달라지지도 않구요. 다만 확실히 더 많이 알아듣고.. 말하는 것이 빨라지죠. 머리 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얘기하지 않고 그냥 말하는 것에 가까워지니까요.
어느 정도 늘 수 있는가는 순전히 자기가 어떤 식으로 연수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 오셔도 티비에 미국 프로그램 많이 나오니 열심히 보고 또 보세요. 미국가면 영국 영어는 못 배우겠죠. 우리는 이미 한국에서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답니다.
이도저도 아닌 발음이란 건 한국사람들 관점이고, 어차피 네이티브들에겐, 한국에서 태어나 한두해 연수한 우리 발음은 외계인같은 발음이지요. 한국말 잘 하는 이다도시나 블랑카 등 외국인의 한국어 발음 생각해 보세요. 개인차는 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말하는 외계인이 되야죠.
블랑카는 한국인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