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름은 도시, 돋, 돝 등
돝의 새끼를 도아지라 불렀는데
(강아지, 송아지 처럼 +아지라고 붙여서 부름)
새끼, 성체가리지 않고 도아지, 도야지라 불리다가
19세기에는 되아지를 거쳐
결국 현대에 와서 돼지라는 이름이 됨
첫댓글 제주도는 아직도 돗이라고 한다던디 옛말이었구먼
그래서 폭삭에서 돝고기라고 했구만
아내랑 도드람~
오~~ 재밌다
오
도드람의 전설.. 그 은비까비 사냥꾼에 쫓기던 멧돼지 이야기는 이 전설을 각색한게 아닐까
도새기
돝플러스 항정살 최고..
첫댓글 제주도는 아직도 돗이라고 한다던디 옛말이었구먼
그래서 폭삭에서 돝고기라고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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