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효수왕★★★
겉도는 분위기 어수선하지만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므로 꼭 봐야하는 회차
3,4화 살인귀 ★★★★
개인적으로 전체 에피 통틀어서 스토리는 가장 재밌었던 회차
5,6화 백금교 ★★★☆
스토리는 아쉬운데 멤버간들 케미가 점점 생겨서 추리 아니어도 낄낄 거릴 장면들 생김
탈출과정 레전드 웃긴 장면 탄생
7,8화 탄광 ★★
가장 아쉬운 에피
9,10화 신인류★★★☆
나름 유종의 미와 함께 소소한 웃음씬+감동씬 많음
감독 바뀌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쓰레기급은 아니지만 몇몇화는 별로임
근데 모든 에피가 다 연결 돼있어서 다 봐야한다는게 좀 아쉬움
찍으면서 친해져서 당연하겠지만 초반에는 대탈출 특유의 추리나 스토리 상관없이 낄낄 거릴만한 케미가 없다가 뒤로 갈수록 캐릭터도 잡히고 웃을거리 꽤 많아짐
멤버들 혼자 너무 튀는거 없고 다들 스토리에 과몰입 해줘서 보기엔 편안함
총평★★★☆
다음 시리즈 또 보게 많이들 봐주셉..
첫댓글 날것 느낌이 너무 없어진게 좀 아쉽
에피마다 김발견 수발러나 절대 누르지마세요 이런 소소한 재미도 사라져서 아쉽네요 스토리가 시대가 다양한게 좋았는데 어쩔 수 없이 다 과거인것도요ㅠㅠ
요즘에 예전 시즌거도 같이보는데 pd능력치 차이가 겁나나는듯함 스토리부터 연출력까지요
그리고 새로들어온 사람들이 매력이 너무없어요
예전시즌보면 출연진 케미랑 재미차이가 개큼
저는 스토리 전부이어지는게 별로..
그리고연기자들없이 출연자들만탈출하는게 더 재밌어요.
스토리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소품이나 세트 같은 부분에서의 디테일이 JJY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문제라고 보는
시즌2 기대중
대탈출 팬으로서는 전체적인 퀄리티가 낮아진게 아쉬움. 문제도 색다른 느낌이 아니여서 ㅠㅠ
뜬금없이 응? 스러운 부분만 줄여나가면 다음 시즌에는 좀더 괜찮아질듯 하구요.
조선의 살인귀가 제일 꿀잼였음
오랜만에 보는 NPC분이 나오고
긴장하면서 봄
저도 살인귀가 제일 재밌었고 탄광이 제일 별로였네요. 금척으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사실 그렇게 흥미롭진 않아서 그부분이 제일 아쉬웠지만 그래도 대탈출 새시즌 해준건 고마웠어요. 아무도 안하려고 했던 예능이라서.. 다음시즌까지는 더 보고싶네요.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조금씩 예전 대탈출 느낌도 나고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다음 시즌이 나온다면 많이 개선되서 나오지 않을 까 싶기도 하고요
규모가 엄청 쪼그라 든것 같던데
퍼즐도 그냥 동네 방탈출방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