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왕산 개요 주왕과 장군의 전설이 곳곳에 배어있는 유서 깊은 주왕산은 경북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이다. 수많은 암봉과 깊고 수려한 계곡이 빚어내는 절경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3대 암산의 한 곳이다. 1972년5월30일 관광지로 지정된 후 1976년3월30일 1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수 백미터의 돌덩이가 병풍처럼 솟아있어, 신라 때에는 석병산이라 부르다가 통일신라 말엽부터 주왕이 은거하였던 산이라 하여 주왕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주왕산은 대전사에서 제3폭포에 이르는 4㎞의 주방천계곡이 볼 만하다. 청학과 백학이 다정하게 살았다는 학소대, 넘어질 듯 솟아오른 급수대, 주왕이 숨어 있다가 숨졌다는 주왕암, 만개한 연꽃 모양 같다는 연화봉, 그리고 제 1, 2, 3폭포 등 명소가 즐비하게 자리 잡고 있다.
○ 주왕산폭포 주왕산의 학소대 바로 위에 있는 3개의 폭포로 제 1폭포는 사면이 병풍바위로 둘러싸인 속에 옥같이 맑은 물이 쏟아지고, 바로 위에 선녀탕과 구룡소가 있으며, 그 1km 위에는 아담하고 주위 경치가 빼어난 제 2폭포가 있다. 왼편으로 500m 되는 곳에서는 웅장하고 거대한 2단의 제3폭포를 볼 수 있는데 이곳은 주왕산 국립공원의 핵심이라 하겠다.
○ 하늘 아래 별천지 절골계곡 원시적인 비경을 고스란히 갖고 있는 절골계곡은 주왕산 남동부 내주왕 계곡에 있는 조용한 장소로 맑고 깨끗한 물이 사철 흐르고 있을 뿐 아니라 죽순처럼 우뚝 솟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별천지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약 8km에 달하는 계곡의 아름다움은 외주왕산에 버금간다고 한다.
○ 주산지 청송군 부동면 소재지인 이전리에서 약 3km 지점에 있는 이 저수지는 약 270년 전에 준공된 것이다. 길이 100m, 넓이 50m, 수심은 7-8m로 그다지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말라 바닥이 드러난 적이 없다 한다. 특히 저수지 속에 자생하는 약 150년생 능수버들과 왕버들 20여 수는 울창한 수림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이곳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별바위까지 이르는 등산로도 매우 운치 있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 풍치가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입니다. 암석, 물, 나무가 어우러져 사계절 다른 풍광을 선보이는 주산지는 2013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105호로 지정될 정도로 가치가 매우 높은 자연유산입니다. |
첫댓글 가족모임이 있어서
불참합니다.
넵
정은희 1, 2 14번 15번
신청합니다
네ㆍ 두분 모두 환영 합니다~~
15, 16번 배정해 드렸습니다
신청합니다.
14번자리.
모래내 탑승
네, 환영 합니다~~
죄송 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아트쟁이님 자리를 6번으로 변경했는데 괜찬으신지요
3명 신청합니다.
세분 모두 환영 합니다 ~~
41.42 신청합니다
두분 모두 환영 합니다 ~1
1명 추가합니다.
넵
34~37번으로 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3~36번 으로요.
재배정 했습니다
양은호회원님 외1명신청합니다~
넵
이우진 1명신청합니다.
넵
이우진외 1명 인가요
아님 이우진 1명 인가요
이우진 1명입니다.
넵
집안 행사로 취소 합니다
넵
죄송합니다.
사정이 생겨 산행 취소합니다.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