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성, 가족 26-22, 서울아산병원 입원 의논
7월 서울아산병원 입원을 앞두고 이보성 씨 아버지와 전화로 의논한다.
“병원 입원 전에 준비할 게 있을까요?”
“보성이 신분증이랑 뇌전증 기록지, 성인 기저귀 부탁할게요.”
“네, 준비하겠습니다.”
“7일이 병원에 가는 날이어서 3일이나 6일에 집에 있다가 가면 어떨까 합니다.”
“잠시만요, 일정 확인해 보겠습니다. 6일에 동행해서 갈 수 있습니다.”
“그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보성이는 좀 어떻습니까?”
“아침 식사하고 샤워한 뒤에 잠자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요즘은 아침에 샤워하고 1~2시간 정도 잠을 자면 몸 상태가 좋습니다.”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보성 씨는 7월 6일 아버지 댁에서 1박을 하고 서울로 간다. 입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치지 않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한다.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정승창
7월 입원을 앞두고 아프고 다칠까 염려하며 주의하며 보냈죠. 잘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아버지 댁에서 하룻밤 지내고 가는 군요.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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