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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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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여시들아, 다들 고생했어^^ 한잔씩 하자~~~~~~~ ++ 가장중요한말을 빼먹었따
날 좋아하지 않아도, 난 괜찮을거야 추천 0 조회 1,028 16.08.04 15:0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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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8.04 15:10

    첫댓글 고마운데 모닥불 치워주라... 안주로 빙수 주라...

  • 여기너무덥다 이모 에어컨없어요?

  • 여시글보고 감성터져서... 다이어트 며칠째 정체긴데 3일?2일? 밤만되면 가족들 몰래 냉장고에 있는 과자꺼내먹고 컷팅제 먹고 잤어 새벽만되면 내가 너무 미친년같고 왜 이따위로 살지 이런생각 들었구 오늘 아침에는 누워있는데 그냥 내 몸에 살이 붙어있다는 느낌?때문에 내 몸뚱아리가 너무 싫었어 팔다리 몸통머리 다 분리해서 떼어놓고 싶었어 그런데 허벅지랑 팔뚝을 보니까 여드름?뾰루지같은거 난거야 그거 그냥 미친듯이 긁고 잡아뜯고 짜고 별지랄 다했더니 팔이랑 다리가 시뻘겋고 우둘투둘해진거야 당장 내일이 여행날인데.. 여행가면 또 먹겠지? 이 다리에 치마는 어떻게입지? 이런생각으로 또 울고 화내고있었는데

  • 친구한테 상처에 약 잘 바르라고 나 충분히 이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여행갔다와서 스트레스 풀고오라고 카톡온거보고 친구한테 고맙고 내 자신한테 미안해서 울먹울먹하다가 여시글보고 터졌다 글이 너무 덥긴한데 진짜 이런글써줘서 고마워

  • 16.08.04 15:53

    뭐야...왜때무네 나 울어ㅠㅠㅠㅠ땀인가ㅠㅠㅠ 흐에엥엥ㅇ...고마워...

  • 16.08.04 15:58

    더워ㅠㅠㅠㅠㅠ벌써 녹았다

  • 16.08.04 16:28

    따뜻하다 진짜ㅠㅠ

  • 16.08.04 16:31

    요즘 정말 휴학하고싶다 여유같고 싶다 이런 생각 뿐인데 여시 인생명언 보고 마음 다잡았다....! 조금씩 나아가는 삶을 살자 우리

  • 16.08.04 17:20

    힐링된다.....8ㅅ8 고마웡!!!

  • 나에게 정말 없어서는 안될 남자친구와 시간갖는중이다... 한달정도만 기다려달래 힘든일 정리하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오겠데.. 알겠다고 내 할일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 한켠에서는 자꾸 오빠를 찾아ㅠㅠㅠㅠㅠ힘들다 시간보내기

  • 16.08.04 22:30

    여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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