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휴양 기준 난이도만 고려하면 괌이랑 나트랑이 최하인듯. 괌은 입국심사하는 아저씨부터가 한국말이 장착되어 있음. 분명 미국 마초아저씨 관상인데 지문인식기 가리키면서 '오른손 검지!' 이럼. 휴양지라 호텔 말고 딱히 갈 곳도 없는데, 호텔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조식부페 먹을 땐 사방이 한국말.
나트랑도 한국인 천지인 것은 꽤 비슷하고, 다낭에 비해 할 게 제한적이고 거의 휴양 위주라 난이도가 거의 없음. 한국인으로 가득한 호텔에서 택시 불러서 롯데마트 가자고 함.
첫댓글 도쿄보단 후쿠오카 아닐까 싶은데
도쿄 전철역이나 노선 길찾는거 초보에게 어려울지도..
후쿠오카가 진짜 난이도 하하 인정
후쿠오카 한표 더.
후쿠오카는 걍 부산이라고 생각해도 될정도 ㅋㅋ
후쿠오카는 이륙하고 한숨돌리고 패드펴고 한 10분있으면 우리비행기 착률준비한대!!
+ 공항에서 시내까지 정말 가까운게 최고
저의 첫 혼자 여행지 대만ㅋㅋㅋㅋ
방콕은 갈때마다 여행하기 더 좋아지는 느낌
BTS랑 MRT노선도 확충되고 버스도 신형버스들
늘어나고...여전히 나무바닥 깔리고 냉방장치없는
버스들도 돌아다니지만ㅎㅎ
홍콩 싱가포르 대만 함 가보고싶음
싱가포르 추천이요
대만 좋아요. 더운거랑 갑자기 훅들어오는 취두부 냄새만 견딜수있으면..ㅋ
일본 편하긴 한데 도쿄보단 오사카 후쿠오카가 더 쉬운듯 합니다
홍콩 타이페이 가봤는데 ㅇㅈ
오사카는 그냥 길가던 한국인들한테 물어보고 찾아도 될정도
일본이 최하같음
이번 10월에 9개월 딸아이 데리고 후쿠오카 여행 예정입니다.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당장 국내에서조차 부산 강릉을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라면 헤메는분들 많습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의 문제이지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후쿠오카 20번 가까이 왔다갔다 했는데도 가끔 헤매기도해요 해외여행은 어디든 쉬운곳은 없는듯 ㅠ
자유여행 휴양 기준 난이도만 고려하면 괌이랑 나트랑이 최하인듯. 괌은 입국심사하는 아저씨부터가 한국말이 장착되어 있음. 분명 미국 마초아저씨 관상인데 지문인식기 가리키면서 '오른손 검지!' 이럼. 휴양지라 호텔 말고 딱히 갈 곳도 없는데, 호텔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조식부페 먹을 땐 사방이 한국말.
나트랑도 한국인 천지인 것은 꽤 비슷하고, 다낭에 비해 할 게 제한적이고 거의 휴양 위주라 난이도가 거의 없음. 한국인으로 가득한 호텔에서 택시 불러서 롯데마트 가자고 함.
후쿠오카
홍콩 트래킹 좋아하시면 추천
엄마모시고 5월에 싱가포르갔다왔는데 곳곳에 식물도많고 너무 깨끗해서 만족하셨음ㅎ
다낭 나트랑 좋았음 음식이 맞지 않는 것만 빼고는 다시 가보고 싶을 정도
좋은건 모르겠거 쉬운 해외여행지하면 일본 오사카가 젤 쉬움. 가깝고 맛집 많고 놀거도 많고 후쿠오카는 가까운데 넘 심심한 도시고 동남아는 넘 멀어서 비행기가 빡셈
나트랑성당에서 폰 도난당함ㅡㅡ
나트랑 시내 못 다니겄던데. 너무 덥고 위험하고 냄새나고 ㅠㅠㅠ
이번에 체코 오스트리아 갔다왔는데 난이도 완전 최하. 지금까지 갔던곳중 제일 편했던듯
영어 잘 통하고 현지인들도 친절하던가용?
@몽념, 낙화대 네 주요관광지들도 교통 다 좋았고요. 날씨도 너무좋았습니다 ㅋㅋ
@GodCHE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바르셀로나도 진짜 쉬웠음 가깝고
태국 좋았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