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드렷던 기도반이 26년 부터 목욜로 이동이 되어 26년에 처음으로 올렸던 기도반 후기 남깁니다.
톡으로 방에선 활성한테 다음 까페까진 글이 잘 안써지드라구요, 우선 아침에 이안나 목사님 데이빗리 목사님 아침 예배 들이면서 출근준비, 바빠요, 댓글까진 못써요~~ 아침문안인사 못드려요,죄송합니다.
항상 어린 아이처럼 밝은 에너지로, 장난꾸러기 항상 청년과 같으신 데이빗 목사님 해바라기처럼 언제나 밝은 이안나 목사님 두 내외분 장난꾸러기 순수하심이 마구,,,,,,유트브상인데도 기름부름으로 감사하게 찌릿찌릿,..아침을,,,분주하게 시작합니다,
들으면서도 아들한테 야~~ 빨리 하라고 엄마는 지각이라고 ,,,,,회사가야된다고, 야~~ 뭐하냐고,,,전쟁중,
엄마는 녹색괴물 헐크로 으르렁 ,,,,, 예배는 천국인데 실상은 지옥을 공존하는 온탕과 냉탕으로 오르락내리락 널뛰기하네요.
어제 체험한거 나만의 일기로 써봅니다요,
집회에서 데이빗목사님께 축사받을떄 처럼 제방 침대에 앉아서 성막기도회 올려드리는데 명치부터 시작해서 뜨겁게뜨겁게. 단전까지 불기둥으로 .. 목뒤 머리로 아뜨뜨, 진짜 대빵큰 천사 날개가 큰칼 들고요 저를 폭 감쏴요, 월욜 비문증으로 래이저 시술을 해서 소프트웨어가 골골골 고장나기 시작햇어요, 껍대기만 번지르륵 이또한 하나님 은햬입니다, ㅎㅎㅎㅎ
왼쪽 눈이 시끔 불현합니다. 냅다 손바닥을 눈에 댔습니다. 래이저시술햇을때처럼 눈이뜨근뜨근 합니다,,
애너지가 사라지기전에 얼렁 아들 머리에 밑도끈도없이 (26년도에 초2되는 아들) 제손을 떠억 언젓는데 피가 주루륵 아들 머리에 덮힙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고 덮습니다.입으로 시인하니~~
곰돌이 푸에 나오는 꿀처럼 끈적함이 제 머리부터 덮습니다..
어젠 조수아 목사님이 단원분들 한분한분께 기도제목을 물의시며,,,,,다같이 도고 기도 올려드리는 시간으로 첫 성막기도를 여셨네요,
조수아목사님을 통로로 쓰셔서 주르륵 쫘르륵 내려주신 성령님꼐 감사올려드립니다.
받으신걸 또 풀어내여 주시는 조수아 목사님꼐 감사드립니다.
묶어주신 성령님께 감사요~ 조목사님은 꼴통 붙어서 힘드시것지만요, ㅎㅎㅎ
아몰랑 나는 좋아죽어요,, 하나님과 정산은 조목사님이 하셔요~~ 나는 빨대꼽아서 조목사님 쪽쪽 할래요, ㅎㅎㅎㅎㅎ 이또한 제복입니다,
완전뻔뻔 모드, 내가 죽것으니 어쩌요ㅜㅜ 어찌어찌 두둥실 천국의 기쁨으로 눈물이 주루륵,,,,, 기도회를 맞첬습니다,
입은 천국의 평안으로 웃고잇고 눈물은 계속나고, 쓰레기통 끼고 앉아서 코를 핑핑 풀어가면서 ㅋㅋㅋㅋ 그려 지시나요?
머리는 망나니 사자 대가리 잠옷바람으로 ㅎㅎㅎㅎ아이쿠, 무서워랑,,,,
아들은 10시가 넘은 시간 자려고 누워있었고요 잠이 들락말락 하고잇는 무렵, 웃는건지 우는건지 제얼굴은 지금 생각해보니 묘햇을꺼 같아요, 불현듯 레이저 치료중인 아들팔을 덥석 잡아서 손바닥으로 쓰윽쓰윽 아무말도 없이 문질문질 ,,,,그런데 울굿불긋한 피부가 꺠긋해집니다, 어??? 나 술안먹엇는데 마약안했는데? 이상하다, 어?? 팔을 다시 문질문질, 제 손바닥이 지우개가 됫 듯이 아들 피부가 꺠긋해집니다,
이게 무슨일이야. 왜 이게 되?? 어?? 뭐야?? 다시 아무말없이 문질문질,,,,
아들 : 엄마 표정이 왜그랴??
엉마 : 어? 뭐가 내얼굴이 어때서??
아들: 놀라워하고 잇는데 무슨일이야
엄마: 그래? 이거 봐바 팔이 스륵 얇아지면서 깨끗해지는거 안보요. 신기하다, 와 성령님,. 만세,... 아하 조금씩 반복적으로하면되것구나, 확실한 믿음이...
회사 점심시간 끝, 근무하러갑니다 2부는 다음번에요~~ ㅎㅎ
첫댓글 ㅎㅎㅎ 일지가 아주 신나고 재미나네요..
아들 시준이와 아주 행복하게 사시니까 보기 좋네요..
죽지못해 이땅에서 버티기입니다~~ 걷어가세요~~ 80세 권사님들 기도가 제입에서 나와요~~ 목사님~~~ 엉엉엉.
아멘아멘 할렐루야
읽는동안 저도 뜨거워지네요ㅎㅎㅎ
너무나도 신나는 시간입니다
더욱 다음일지 기대합니다ㅡ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2부를 언제 쓸지 몰것네요 ㅎㅎㅎ죄송합니다.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박집사님
힘든상황에 기름부음 자리로 부르시고
위로받게하시고
치유받게 하시고,
아들 시준이에게도
영을 체험하게 했네요.
새해
더좋은 모습을 기대합니다
축복합니다
와~~~ 조모 목사님이시닷.ㅎ
보고싶어요.목사님~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광명으로 들어오신 분을 보고
우리 박집사님이구나 했는데~^^
축복합니다 ♡
폰 번이 없어서---
@정형민목사(광주하늘빛교회) 도둑예배로 말씀듣고 깨달음 받았고.
유트브로 예배 올려쓰니.감사요.
시저시저 나는 약한자에요 하는데도 강제로 성장시키사 투구 씌워서 너는전사야.우쭈쭈..나가봐.할수있어.나만 믿고 나가나가..등떠밀기.ㅎ
제가요.지금 성장되어질 때인가봐요.
제 귀에 딱 꽂혀쓰요.ㅋ
한바퀴라구요 한바구 아니구요.ㅎ
으미 ~~~ 저짝지방.특유의 사투리~~ㅋㅋ
유트브에 매회 등장되는. ..병헌아~~ 그 청년 눈코입이 참으로 궁금해요.ㅋ
어찌나 사랑받고 있는지. 마구 느켜짐요..꿀잠 주무셔요.~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최고
@정형민목사(광주하늘빛교회) 조목사님 오후예배 인도하심으로 저는 오늘 행복해씁니다.
주의통로 옆에 딱붙어있어야 떨어진 콩고물이라도 줍줍하쥬.ㅎ
감사합니다.말씀이 귀에쏙쏙...광야좀 끝내주시라 주딩 내밀고 그리도 투덜흥칫뿡 하나님 저 삐저요 했었는데 꽁짜로 구름기둥으로 임재..아맞네.꽁짜였네.ㅋㅋ
맞네 내가먹고 잡은거 아니고 하나님이 걍 맘대로 주셨네.ㅋ
와~정목사님~~ 오호~~~머쩌부려유..
누가요,? 울 하나님이유.ㅎㅎㅎ
영의 기쁨이 흘러나와
일지를 읽는 분들께도
기쁨의 기름이 흘러갑니다~
시준이와 집사님께 기름부음이
충만해 치유되고 회복되고
성장할것이에요
성장할 집사님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조목사님이 끌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할렐루야 ~
나랑 이름같은 서영 집사님
<영>이시
<영>으로 풀어내십니다
이제 성령의 기름부음안에서
새롭게 하실것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서영집사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서영이는 다 이뻐욧.ㅎㅎ
어여뿌신 전도사님..축복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놀라운 체험이네요... 성막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체험을 하게 되신 것 넘 축하드려요
믿음으로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믿음이 더욱 커져 아드님 엄마를 통해 치유되는 역사가 계속해서 나타날 줄 믿습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보라돌이 뚜비 나나~뽀~~텔려토비.를 아시나요.? ㅋ 미쿡에서 와써요.모르시나용.ㅎㅎ
거기나오는 햇님.같은 ..웃상 이안나 목사님. 언제나 맑음ㅋ 고만좀 웃으셔요..ㅎㅎ그 큰 눈이 안보여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