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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3분 전
| 미술장터,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 Season 15! 7개국 116개 갤러리, 1,5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15,000여 점 작품 전시 |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 전시 알림 포스터 메인
[미술여행=윤경옥 기자]미술 애호가들이 즐기는 행복한 미술 축제인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가 2025년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강남 학여울역 앞에 있는 세텍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의 주제는 변함없이 "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이다.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 전시 알림 포스터 1
"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라는 전시주제로 4일간 열리는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에는 세택 전관에서 7개국 116개 갤러리, 1,5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15,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해에 열린 2024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에서는 갤러리 관계자는 물론 작품을 출품한 작가 본인이 직접 참석해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적극성을 보이기도 했다.
2024년 제14회 뱅크아트페어가 열린 학여울 세택(미술여행 DB)
특히 2024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에서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레바논, 말레이지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 동남아권과 유럽 갤러리들이 참여하면서 한국 미술시장이 세계화 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 Season 15!
아름다운 미술 작품을 소장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보상하는 가치의 실현이자 예술적 의미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선택이다. 이는 나를 위한 가장 아름다운 투자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는 더욱 깊어진다. 예술은 오늘의 감동을 선사하고, 내일의 자산이 된다.
2024년 뱅크아트페어 전시장 모습
2024년 뱅크아트페어 전시장 모습1
2024년 뱅크아트페어 전시장 모습2
2024년 뱅크아트페어 전시장 모습3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는 2013년부터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문화적 소재와 예술 기법, 특이한 재료들로 이루어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모아 전시를 이어오고 있는 국제적인 아트페어(BANK ART FAIR)로, 국내 미술인들뿐만 아니라 해외 컬렉터들의 관심을 받아온 미술장터다. 서울에서는 202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뱅크아트페어는 지난 10년간 ‘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인 아트 마켓을 만들어 왔다.
2025년 8월 7일부터 10일까지 강남 SETEC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뱅크아트페어는, 7개국 116개 갤러리, 1,5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15,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BAF에서는 여러 인기 아티스트들의 대표작은 물론, 신선한 시선과 감각을 지닌 MZ세대 작가들의 작품, 그리고 탄탄한 작업 세계를 구축한 중견 작가들의 작품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00~5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시작할 수 있는 아트 소장은 자신만의 취향을 공간에 담는 동시에, 예술을 통한 장기적이고 의미 있는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
대중 아트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미술 애호가는 입장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예술을 보는 즐거움에서, 소장하고 투자하는 즐거움으로. 뱅크아트페어는 그렇게 시작을 알리고 있다.
● "2025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 Season 15! 전시 일정
전시 주제: '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
전시 장소: 세텍 전시장 1,2,3전관 (학여울역 1번출구 도보 3분)
VIP 오픈: 8월 7일 15:00~20:00
일반 관람: 8월 8일~9일 11:00~19:30 / 8월 10일 11:00~18:00
사전 등록: 사전등록으로 무료입장, 문자나 이메일로 초대권 발송
작품 구매: VIP 작품 구매 우선순위 5% 할인 혜택
경품 제공: 매일 선착순 200명, 도록 및 인기작가 판화 (랜덤지급).
BAF후원: 메인후원사 농심과 데이플러스, 린도볼. 츄파춥스, 롯데칠성, 에비앙, 오랑지나,하이트진로, 블랙보리, 대두식품, 국순당, 청진, BWI코리아, 서막, JUBILEE초코렛, 오미와인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나는 이제 그림에 투자한다. Season 15! 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미술여행>이 미리 만나 본다.
정경혜 작품-농심x정경혜 특별전, Booth 1-7 Inner Peace,SVP_Var152 - 91x91cm mixed media on canvas 2024
Inner Peace 시리즈에서는 내면의 휴식을 이야기 한다. 고단했던 하루의 일과를 마친 시간, 텔레비전의 모든 프로그램마저 끝나고 달은 자신의 빛을 어두운 밤을 위해 모두 나눠준다. 이 고요하고 따뜻한 밤은 진정한 나를 마주하며 내면의 평화로움을 찾는 시간이다. 콩닥거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모닥불을 피워놓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따뜻한 차를 곁들여 좋아하는 책 한 권을 읽노라면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롭다.
멜로디마저 필요 없이 쉼표 가득한 고요함의 사운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동시에 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혼자 조용히 요가를 하고 있는 지금, 조금은 외롭지만 이겨내고 나면 편안한 안락의자와 달콤한 와인이 나를 기다리기에 혼자 있는 이 시간도 그저 즐겁기만 하다. 관람차, 회전목마, 롤러코스터와 같은 놀이공원의 이미지는 마음 속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큰 즐거움을 상징한다. 뾰족한 지붕을 가진 집의 형태는 올라가는 화살표와 비슷한 이미지로, 이는 머무르고 싶으면서도 동시에 도전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정경애
김정수 작품-갤러리작, Booth 1-29 진달래-축복, 60.6X72.7cm oil on canvas 2022
김정수작가는 진달래로 한국인의 정체성과 미학을 표현해온 작가이다. 바구니에 진달래 꽃잎이 수북이 담긴 작품은 고봉밥처럼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담았다.
작가는 진달래-축복(God bless you)이라는 주제로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모두가 축복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과 희망을 담았다. 이같은 사랑과 풍요의 이미지 덕분에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의 미술애호가로부터 ‘축복을 부르는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무라카미 작품-세이야 파인아트, Booth 1- 34파스텔 칼라의 꽃들 - 실크스크린 Ed100 50x50cm, 2022
일본 현대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 (村上 隆, Takashi Murakami) 의 대표적인 시리즈 중 하나인 “Flower” 시리즈의 한 점이다. 정확한 작품명은 이미지에 나온 것처럼 **〈Flowers in Pastel Colors〉**이고, 실크스크린(Serigraph, Silkscreen Print) 기법으로 제작된 에디션 판화다.
무라카미 다카시 (村上 隆, Takashi Murakami) 는 일본의 현대 미술가, 팝아티스트이다. 그는 (회화, 조각 등의)순수 미술과 (패션, 제품, 애니메이션 등의)상업 미술 양쪽 모두에서 작업하며 고급 예술과 저급 예술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타쿠 문화'를 미술이라는 고급문화에 접목시켰다는 평을 듣는 그는 일본의 전통 미술과 대중문화를 원천으로 ‘슈퍼플랫’의 개념을 만들어 냈다. 슈퍼플랫은 무라카미 자신 및 그가 영향을 준 일본 미술가들의 미술 스타일을 뜻하기도 한다. 최근 루이비통과 협업을 통한 제품 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기옥 작품-갤러리 분섬, Booth 3-29산레에 걸터앉은 달항아리- 47.3x51cm Acrylic, Mixed material 2025
정기옥의 독자적인 달항아리는, 원초적 흙을 빚는 행위에서부터 이루어진다. 캔버스 위에서 가장 단순하고 간결함으로 밀집된 형태를 갖추고 있는 수많은 작은 사각 모듈들은, “모든 존재는 남을 떠나 홀로 존재할 수 없고, 서로 원인이 되고 결과가 되면서 살아간다.” 라는 ‘상의 상관성(相依相關性)’의 의미를 ‘산레에 걸터앉은 달항아리’의 형상을 통해서 진솔하게 전개 시키고 있다.
BAF초대전-김우진, Booth 1-42Deer 2025 35x40x73(h)cm 스테인레스에 우레탄도
작가는 오브제를 통해 동물원 사육사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꿈을 표현한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재료로 사용하여 자신이 돌보고 싶었던 동물들을 재현한다. 그는 이 동물들을 묘사할 때 외형적인 닮음보다는 감정적인 표현에 더욱 집중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하고자 한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견고함과 내구성은 작품 속 동물들에게 강렬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동물들의 형태와 감정적 본질을 모두 담아냄으로써 작가는 수십 년, 심지어 수 세기 동안 변함없이 지속되는 그들의 '유토피아'의 본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한다.
또한, 작가는 그만의 시그니처 기법을 사용하여 동물들에게 선명한 원색을 입힌다.
각각의 색상은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신중하게 선택되었으며, 서로 어우러져 동물들에게 외형을 넘어선 의미를 부여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작가는 어린 시절의 꿈에 대한 열정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소재와 색상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여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를 통해 각 개인은 자신의 관점에서 예술 작품에 접근하여 새롭고 재구성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이기택 작품-로터스 갤러리, Booth 1-27Evening Glow 60.6x80.3cm watercolor on cavnas 2025
나의 작품은 어린 시절의 순수한 꿈과 상상을 바탕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이상세계를 표현한다. 이 세계는 찬란한 꽃과 숲, 동물, 성 등 상상 속 풍경으로 구성되어 시간과 현실의 제약이 없다. 작품 속에는 현실에서 찾기 어려운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평화가 담겨 있다.
관객은 이를 통해 내면의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나는 이 여정을 통해 자유롭고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이기택
유선태 작품-181 아트프로젝트, Booth 1-9말과글: 16개의 시간 162.2x130.3cm acrylic on canvas 2025
유선태는 홍익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수학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제8대학교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서울, 파리, 뉴욕, 벨기에, 스페인 등지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그의 작업은 안과 밖,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초현실적 세계를 그리며,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오브제를 화면 위에 섬세하게 배치함으로써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색적 분위기와 함께, 상상을 자극하는 내러티브를 통해 관람자를 자연스레 화폭 안으로 끌어들인다.
엘리황 작품-갤러리 아트포아트, Booth 3-31사랑은 퐁실퐁실! 몽실몽실! 91×73cm Mixed media on canvas 2025
사라져가는 전단지, 잡지 등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종이를 활용한 콜라주 작업은 종이를 층층이 쌓고, 그라인더로 갈아내고, 물로 씻고 불로 달구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어린 시절 사랑했던 캐릭터들을 재현한다.
그렇게 연약한 종이는 점차 단단한 조형물로 거듭나며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다. 작품 속 캐릭터들은 고비마다 저를 도와주는 조력자이자, 수많은 시도 속 함께 기뻐하는 동반자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시선과 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오늘의 나 사이의 간극을 작품 속에 담아낸다.
종이처럼 연약하지만 순수했던 감정, 그리고 돌처럼 견고한 현실. 그 사이에서 탄생한 이 작업들이 당신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엘리황
강선미 작품-가가갤러리, Booth 1-35휴-유영, 60.6x60.6cm, 장지에 분채, 2025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의 생활에서 나는 쉼의 공간을 찾아 헤매고 있다. 누구에게든 모든걸 내려놓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쉼을 느끼는 공간을 자연에서 찾아 그곳에서 느껴지는 신비롭고 따뜻한 에너지를 나의 공간으로, 또는 내가 자연의 공간으로 들어가 자연과 내가 일체화 되어 쉬어 갈 수 있는 제 3의 '쉼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쉼’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요소로 나는 쉼의 에너지원을 자연에서 찾는다.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색과 공기, 숲, 달은 신비로운 기운을 내뿜으며 우리에게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숲속에서 느껴지는 공기와 색색의 흐름들은 나의 그림의 texture가 된다. 여러 색들의 중첩, 이것은 각각의 시간과 공간에서 내가 느껴지는 색들로 이루어진다. -강선미
김은혜 작품-포아트, Booth 3-22감정의 집 101, 100x65.1cm, acrylic on canvas and colored paper collage, 2025
<감정의 집> 시리즈는 김은혜 작가의 시그니쳐 시리즈이다. 감정의 집은 채색한 종이를 잘라 집을 짓는 마음으로 지붕, 창문, 문 등을 조각 조각 붙여 작업한다.
감정의 집은 작가가 지향하는 삶의 지도다. 감정의 집은 감정을 추억하고 기록하며 삶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감정의 집> 101번 째 작품은 “gold road”가 특징인 작품으로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승희 작품-MEK갤러리, Booth 3-37작은기적, 60x50cm Painting on Korean paper 2025
나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저 멀리서가 아니라 내 주변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니 웃을 일이 많아진다. 힘들고 화날 때도 있지만,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한다. 행복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나만의 방식으로 찾는 중이다. 오늘도 나는 소소한 보물찾기를 한다. 구승희
이우현 작품-프로젝트UP, Booth 3-35눈꽃나무, 65.1 x 53.0cm, oil on canvas, 2024
하늘색과 연보랏빛 계열의 잎들이 무수히 겹겹이 쌓여 하나의 풍성한 나무 형상을 이루고 있다. 나뭇잎 덩어리는 점묘적인 터치와 부드러운 색의 겹침으로 이루어져 있어 시각적으로 부드럽고도 밀도 있는 인상을 준다. 실제 나무라기보다는 ‘기억 속의 나무’ 혹은 ‘마음속의 풍경’처럼 느껴지며, 관람자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조용한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우현
강주영 작품-제이엘 갤러리, Booth 2-8香氣(향기) - 피어나다 145.5x112.1cm Acrylic on canvas 2025
색상이 주는 트로피컬한 느낌은 그녀의 꽃밭에 답답함이 아닌 자연의 순수함이다. 색채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현란한 색상의 꽃들은 마치 자수를 놓은 것과 같이 입체감이 느껴지고 이는 천을 잘라 겹쳐 붙인 것처럼 물감을 두텁게 한겹 한겹 올려 꽃잎을 표현하는 그녀의 독특한 작업방식 때문이다.
이러한 작업방식과 강주영의 색감은 시각적 이미지를 넘어 공감각적인 체험을 하게 한다. 이렇게 그려지는 상상 속 자연 이미지는 가상을 넘어 실제와 같이 보여지게 하여금 완전한 자연에 대한 이상향으로 우리의 마음을 이끌며 원색이 주는 색감은 무한한 에너지의 근원이 된다.
김경민 작품-성신, Booth 1-8It’s Me~ (woman ver.)_17x14x30(H)cm_acrylic on bronze_2025
나의 작업은 일상성의 범주에서 이해될 수 있다고 본다. 나의 작업의 주제들은 동시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삶에서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들, 일상의 삶 속에서 느끼고 행한 적이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골프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삶의 여유와 에너지를 함께해 주는 친구이다. 골프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웃고 즐기면서도 힘든 순간순간 격려도 해주면서 깊은 마음을 나눌 수 있게 해준다. 골프를 통해 사람들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 삶의 에너지와 행복이 골프 안에서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김경민
2024년 뱅크아트페어 전시장 스케치
2024년 뱅크아트페어 전시장 스케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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