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의 커피를 마주한 채
청복(淸福 )한 송이
달빛이 흐르던 적막한 밤
컨튜리 송 음악을 들으며
한 잔의 커피를 마주한 채
그대와 창가에 앉아서
따뜻한 마음 나누던 시간
끝나지 않은 그리움이죠
젊은 날에 스치고 간 날들
바람처럼 흐르던 그 세월
별빛이 쏟아지던 그 밤에
밤새 내 이야기 들어주던
내겐 고마운 당신이었어요
삶의 무게가 힘들어할 때
사랑이란 이름으로 ...
위로가 되어주던 당신의 말
외로운 마음을 서로 나누며
함께 추억하던 아름다운 밤
밤마다 습관처럼 앉아서
찻잔이 식는 줄도 모른 채
커피 한잔을 마시는 동안
추억을 담아가던 그 긴 여정
그리움이 진하게 풍기던 밤
행복이란 마음의 꽃밭 같아요.
|
첫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향기로운 냄새 맡으며 ...
인사드립니다
이 글은 예전에 올렸던 글이지만
글이 없어져 배경을 입히고 글도
조금고쳐 다시 올려봅니다
다음 카페에서 변경되어
영상과 글이 사라져
가끔 다시 살려보려고 합니다
컨츄리음악이 좋아 바꾸어
올려봅니다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청복 한송이님
나눔 감사합니다
그곳은 토요일 밤 ?
청복 한송이님 이래저래 분주하실텐데
고운 향기 나눔 감사 드립니다
여긴 비가 내리고 있어요
편안하게 한 잔 잘 마실세요
멀리 미국땅에서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맘짱님 안녕하세요
네 토요일 오후 6시18분입니다
비내리는 날이군요
여기는 다시 여름이네요
예전글과 영상이 없어져
시간나는데로 다시 고쳐 올려보려고해요
늘 감사드려요
요즘 저도 한국뉴스로
마음아파 가끔 늦잠을 들곤하네요
이곳 켈리도 그다지 선거가
불안정하네요
늘 감사한 마음 전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Byung han(한송이) 고맙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길 되세요
네 맞아요
예전 글들이 배경을 지우면
다시 나타나더라구요...
자구만 바뀌는 것들이 불편하기만해요...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