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부주의한 안전사고 책임을지자체의 공무원에게 너무 떠넘기는 느낌이에요괜히 아름다운 자연에“다이빙금지”, “입수금지” 등등의 여러 금지 현수막 난립으로미관상 해롭기나 하구요원래 위험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첫댓글 이번에 입수 사망 사고는 진짜 말도 안됨 애기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면 본인 행동은 본인이 책임져야지
하지 말라는 것 했다 -> 한 사람이 책임사지 말라는 것 샀다 -> 산 사람이 책임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인데, 담당공무원이 기소당하고, 점주가 영업정지 먹고
사고치는사람 따로있고, 책임지는사람 따로있고 참..
사람들이 자기 잘못으로 야기된 상황을 인정을 안하려하고 어떻게든 내 잘못에 대한 사유를 다른데서 찾으려고함
본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고지하고 또한 벌금까지 부과하면 좋겠네요
좋은 것 같네요. 요즘 보면 사고 친 사람 따로 있고 책임지는 사람 따로 있는 느낌
미국이랑 캐나다 여행갔을때 거대한 호수쪽 가봐도 사람들이 자유롭게 수영하고, 패들보트, 카약 타고 하더라구요.
요즘보면 울나라 공무원 진짜 불쌍 하지말라는뜻으로 표지판 다 해놔도 무시하고 들어가놓고 사고나면 공무원 책임탓하고
첫댓글 이번에 입수 사망 사고는 진짜 말도 안됨 애기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면 본인 행동은 본인이 책임져야지
하지 말라는 것 했다 -> 한 사람이 책임
사지 말라는 것 샀다 -> 산 사람이 책임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인데, 담당공무원이 기소당하고, 점주가 영업정지 먹고
사고치는사람 따로있고, 책임지는사람 따로있고 참..
사람들이 자기 잘못으로 야기된 상황을 인정을 안하려하고 어떻게든 내 잘못에 대한 사유를 다른데서 찾으려고함
본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고지하고 또한 벌금까지 부과하면 좋겠네요
좋은 것 같네요. 요즘 보면 사고 친 사람 따로 있고 책임지는 사람 따로 있는 느낌
미국이랑 캐나다 여행갔을때 거대한 호수쪽 가봐도 사람들이 자유롭게 수영하고, 패들보트, 카약 타고 하더라구요.
요즘보면 울나라 공무원 진짜 불쌍 하지말라는뜻으로 표지판 다 해놔도 무시하고 들어가놓고 사고나면 공무원 책임탓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