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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규장각 (완결작품) 백업완료 [레오네 Vampire/Fantasy] 너의 1세기 -10화- : 저 멀리
레오네 추천 0 조회 458 12.03.24 20:5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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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4 22:05

    첫댓글 제이크가 어떗는지도 무지 궁금함;ㄷ; 미안해 에프론............ 이상하게 제이크가 너보다 더 끌령.. 근데 제이크보단 에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바네리아, 그냥 곱게 죽을 것이지 =_=

  • 12.03.24 23:24

    헐 그때 그 바네리아란 말인가?! 난 그냥 이름만 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ㅋㅋ

  • 12.03.25 12:12

    어?? 세상에 살아있었다니요!!! .. ㅜㅜ 저도 바네리아.. 어디서 많이 들어봤었다했지만.. ㅜㅜㅜ 설마 여왕이 다시 살아있으리라고는. ㅜㅜㅜ 왠지 바네리아가 그때의 바네리아란걸 아니까 ㅜㅜㅜㅜ 슬퍼지기도 하구.. 흑
    그런데 얼굴이 원래 좀 비슷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 저정도로 똑같지는 않았던걸로 아는데 어떻게 된걸까요?? ㅜㅜ .. 폭풍연재 해주셔서 너무너무 기뻐요!! 빨리 돌아와주세요 ㅎㅎ 그런데 저도 이상하게 에프론보단 제이크.. 제이크보단 에루... ㅋㅋㅋ
    에메로드님과 같은 생각 ㅋㅋㅋㅋ

  • 12.03.25 22:22

    헐...그럼 바네리아 룩소리어스가 연재된 긴 시간동안 뭘하고지낸건가욤......

  • 12.03.25 22:42

    마리안느는 볼수록 이쁘네요...

  • 12.03.26 20:53

    ㅜ.ㅜ....마리안느의 슬픈 마음이...

  • 12.03.27 01:15

    엥 담배피는 모습도 있나요? 저건 설정인가??

  • 12.03.29 23:50

    에프론을 위하는 마리안느의 마음이 보여서 안타깝고 그렇네요ㅠㅠ 마리안느의 사정을 알지 못하는 그래서 답답할 에프론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내시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제작자의 절제미라고 해야하나요ㅎㅎ 룩소리어스는 항상 재밌고 좋지만 이번 편은 특히나 좋았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12.04.29 23:40

    마리안느의.. 무의식적인 마음속이 보엿네요.. 역시 아무리 감정이 없는 마리안느도 자기를 기억해줄 사람이 있다면.. 그런 마음이 생긴것같네요..

  • 12.05.02 20:48

    마리안느 ㅠㅠ 독하당 ㅠㅠ 그래도 에프론을 끝까지 믿어보지 ㅠㅠ

  • 12.06.10 17:36

    마리안느..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 13.01.02 16:08

    마리안느ㅠㅠㅠ왜 그런 선택을 한거니......아 매번볼때마다 감정이입이 되네요, 에프론은 마리안느를 정말 사랑하고 아껴줄거같은데 좀더 믿어보지ㅠㅠㅠ 다음화를 보러 갑니다.

  • 13.08.03 06:26

    버스 의자를보고 흠짓 놀란 1人

  • 14.02.09 12:2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죠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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