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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 모임 名畵로 보는 성경(6)-창세기-12:1-14:24 --아브라함 과 롯
이전구(뉴욕) 추천 0 조회 252 10.04.02 05:1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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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02 06:20

    첫댓글 이제까지 본일이 전혀 없는 명화들입니다. 갈데아 우르를 떠나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롯의 사람들과 과 분쟁을 막기위해 서로 갈라지는 모습, 멜키세덱은 후대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는 미스터리의 인물인데 자세한 그림이 나와 있군요. 왕회장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10.04.02 10:03

    역시 명화를 보고 성경의 말씀에 감동하는 이수욱교수의 모습이 눈애 선 하군요!ㅎㅎㅎㅎㅎㅎ

  • 10.04.02 07:50

    하나님의 부름받아 떠나는 아브라함의 모습, 세상것을 추구하는 롯의 모습,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제사장 멜기세덱의 모습이 그려진 명화를 이렇게 볼 수있어 영광입니다.

  • 작성자 10.04.02 23:42

    심앙심이 깊으신 윤길순 동문님이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시는 깊이가 보이는듯 합니다.

  • 10.04.02 12:15

    아브라함은 축복의 땅으로.... 롯은 죄악의 땅으로.... 오늘 나는 축복의 땅으로 가고 있는가 !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왕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10.04.03 00:35

    아브라함은 The Caravan of Abraham 그림에서 보는 바와같이 엄청난 부자 였지만 결코 세상의 물질적 축복을 추구하는 졸부는 아니였고 늘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는 믿음으로 일관한것(마지막 세개의 그림:멜키세덱)이 요즘 황금만능주의(Mammonism) 세상에 사는 사람들에게 참다운 신앙생활의 귀감이 됩니다.

  • 10.04.03 00:43

    때로는 세상적으로 좀더 멋내고 잘 살고 싶지만 신앙양심이 그 유혹을 허용 못합니다. 이 돈으로 얼마든지 잘 하고 살수있는데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이 일어납니다. 좋은 물건도 사고 싶은 욕망이야 생길 수있지만 그것은 죄악의 길로 가는 것 같아 나 자신을 쳐서 복종시킵니다. 이 세상에 얼마나 좋은 물건이 많아요. 그러나 조금 지나면 더 좋은 것 나오니 다 부질 없는 짓이지요. 보물은 "하늘에 쌓는 것" 오늘도 이 신앙가지고 살아갑니다.

  • 작성자 10.04.03 13:04

    두 박사님들 께서 이렇게 감동을 하시니 내가 크나큰 보람을 느낍 니다.

  • 10.04.04 03:35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욕심인데 이렇게 양보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심이야 말로 믿음의 조상이 될만한 영적거인입니다. 땅값 비싼 공장부지와 시골에 농사땅을 놓고 형제간에 분배한다면 누가 시골 값없는 땅을 가지려고 하겠어요. 먼훗날 시골땅이 엄청나게 값이 올라가니 그 땅을 욕심내며 그 땅마저 빼앗으려고 덤비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 10.04.04 03:55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는 세속적인 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더 컸기 때문이겠지요.
    “사람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슴으로 말미암아 사느니라”

  • 10.04.04 10:09

    아브라함은 뉴욕 한복판에 가장 값 비싼땅을 수천만평을 갖고 있더라도 영원한 기업(Inheritance)이 되지 못한다는걸 이미 보았었구 롯은 당장 코앞에 백만장자를 보장해 주는 들판처럼 보이는 "신기루"에 눈이 멀어 유황불 심판의 구덩이로 들어간 거지요. 결국 "視力"의 차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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