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원력 기수련을 1회 20여분씩
다섯번 째 수련을 받으러 오신
도반께서 기치료 할 때의 진언
(무궁무진 우주원력) 대신
크리스챤으로서 기도를 대신해도
괜찮겠느냐?는 질문을 하셨다
당연히 무방하다.
그러나 굳이 그렇게 안하고
그냥 "무궁무진 우주원력"을
마음 속으로 반복하면 된다.
"우주원宇宙元"
즉 우주의 근원·으뜸(元)이라 함은
기독교 신앙에서의 하나님을 의미한다.
호칭만 다를 뿐이다.
우주원력은 "하나님의 힘"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힘은
"우주의 창조 에너지"이자 "생명 에너지"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섭리"를 의미한다.
통상 기수련을 1회 20여분씩 서너번만
받아도 이미 기치료 능력이 생겨난다.
이 도반께서 기수련을 네번 받으신후
자신과 아들에 대한 기치료 체험을
언급하고 있다.
근래 위장이 안좋아져서
"무궁무진 우주원력"을 되뇌이며
명상을 했더니 마치 명현반응이
나타나듯 위장이 더 불편해졌다고
한다. 그래서 손바닥을 가슴에 대고
기치료를 했더니 시원스럽게 꺼트름이
올라 오며 더부룩 했던 것이 내려
갔다고 한다.
기치료를 하거나 우주원력 기공명상을
할 때 아팠던 부위가 더 아파지거나
더 불편해 지는 명현현상은 흔히 일어난다.
그것은 기 에너지가 먹혀 들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기氣가 몸속으로 들어 가면서 병病기운을
바로 공격하기 때문에 병기운이 고통스러워서
몸부림을 치게 된다. 병기운이 몸부림 치며
발악을 할 때에는 아픈 부위가 일시적으로
더 아프게 느껴지기도 한다.
아들에게 감기몸살기가 있어서
아들이 자기전 기치료를 해 주었더니
아침에 거뜬해 졌다고 한다.
이처럼 우주원력 수련은 수련이
마무리 되기전에 이미 기치료 능력이
생겨난다.
그리고 기치료 할 때 반드시 진언을
마음 속으로 되뇌일 필요는 없다.
그냥 "내가 기치료를 한다"는 잠재의식만
갖고 손바닥 혹은 손가락을 아픈 부위에
대 주기만 하면 된다.
물론 진언을 되뇌이며 기치료를 하면
그 효과가 진언 없이 기치료 할 때에
비해 1.2~1.3배 정도 강하게 기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카페 게시글
기공/ 퇴마
기독교 신자가 기치료 할 때의 진언(주문)
예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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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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